이근과 함께 근무했던 예비역들의 제보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영상을 만들려고 해도 다뤄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서

업무가 마비될 지경 입니다.


이근이 현역으로 복무했을때 민간인인 젊은여성을 자신의 차량에 몰래 탑승 시켜

당시엔 헌병이 있던 진해기지 3정문을 통과하고 해군특수전전단 영내에 무단출입 시켰다는

구체적인 증언과 녹취를 입수 하였습니다.


보안의식 이라곤 눈꼽 만큼도 없는 인간이 군사컨설팅??

삶은 소대가리가 웃겠습니다.

군경력 아주 화려하다 화려해.


무엇을 준비하는지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더 알아보고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잊지마.... 넌 이 덫에서 절대 빠져 나갈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