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세월호 구조당시 한국 구조대원들은

엄청난 조류와 물살 속에서도


1인당 98만원을 받고 계속 통로개척하고 중간거점을 만들며

시신을 계속 인양해내고 있던 와중이었음





하지만 이근이 기획한 미국팀이 요구하고 받아낸 일당은

1인당 일당이 3천임.

즉 10명이 10일 일 하면 30억

10명이 20일 일하면 60억

1인 월급 9억

연봉 108억

10인 연봉 1080억원



이걸 세월호 유족들 한테 덤탱이 씌우려고 왔다가


3천씩 받고 구조작업은 전혀 안 하고 도망간 후


2억 더 요구함


이미 일당 98만원짜리 한국팀은

구조팀원도 사망해가면서

지속적으로 시신을 인양을 하던 와중이었는데


미국팀은 바지선때문에 자기들이위험하다는 꼴깝같은 핑계를대며

돈도 받아놓고 일은 1도 안 하고 2억이상을 더 입금하라고 요구하며

미국으로 돌아간 후에도 2억이상을 게속 더 요구함


이근팀은

무서워서 1도 못구했음

잠수했다가 바지선에 막혀서 못 올라올수도 있다고

바지선이 무서워서 안 되겠다고 도망감.


98만원짜리 우리나라 군인들은

그냥 전부 수색해서 시신인양했는데




세월호 민간잠수사 김관홍씨 숨진 채 발견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에 참가했던 민간잠수사 김관홍(43)씨가 경기 고양시 덕양구의 한 비닐하우스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잠수병 내지, 시신인양과정중 트라우마로 인한 자살로 추정함




세월호 수색 40대 항공대원 의식불명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수색 작업에 나섰던 해양 경찰관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실종자 수색에 참가했던 민간잠수사 김관홍(43)씨가 17일 오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세월호 수색 지원‘ 해경 대원 부상
오늘 오후 12시 40분쯤 세월호 침몰 사고 수색 현장에 나간 해경 3011함에서
해경 대원 51살 진 모 씨가 단정으로 옮겨타다 넘어져 다쳤습
니다.



<세월호참사> 50대 베테랑 잠수사가 희생되다니…
(진도=연합뉴스) 특별취재팀 = 세월호 사고 해역에 처음 투입된 50대 베테랑 잠수사 이광옥(53)씨가 희생됐다.



평생 짊어질 잠수병…국가한테 버려진 세월호 민간 잠수사들
민간잠수사 25명 가운데 한 명인 한재명(43) 씨는 요즘 일주일에 2차례 이상 통증의학과를 방문해 도수치료와 약물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 결과는 바로 한재명 잠수사가 겪고 있는, 최악의 잠수병이라고 하는 '골괴사'입니다. 심한 관절 활동으로 뼈에 더이상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뼈가 괴사하는 병입니다. 세월호 25명의 민간 잠수사 중 골괴사 판정을 받은 잠수사는 모두 8명, 디스크와 트라우마 등 심각한 후유증을 앓고 있는 잠수사는 무려 18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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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 98만원 개값도 못받고 사망하신 김관홍 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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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만원 받고 구조작업 물 한방울 안묻히고 집에가서 파티나 하는 이근대위

저러면서 구조활동비 명분으로 2억 더 지불하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했다고 함


그냥 혼란을 틈 타 눈 먼돈 따먹으려고 온 개 씹새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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