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긴 성괴 말대가리새끼가 땀내 풍기며 들러붙더니 엉덩이 콱 움켜쥐고 후다닥 도망침
생각만해도 존나 소름끼치지않음?
얼마나 구역질이 나고 죽여버리고싶을까
움켜쥐고 도망못가고 바로 손잡힘 그리 느려서 전투나 할수 있겠나? ㅎ
ㄱㅋㅋㅋ
ㅋㅋ
..
내 여동생이었으면 진짜 쇠파이프 들고 찾아갔음
움켜쥐고 도망못가고 바로 손잡힘 그리 느려서 전투나 할수 있겠나? ㅎ
ㄱㅋㅋㅋ
ㅋㅋ
..
내 여동생이었으면 진짜 쇠파이프 들고 찾아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