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행동을 좌우명으로 삼거나 과도하게 어필하는건 스스로도 그 부분이 결핍되었다는걸 안다는 뜻임
이제까지 지입으로 자기가 개쌍 마이웨이라고 하는 애들중에 진짜 마이웨이인 새끼를 본적이 없고,
본인이 상남자라고 떠드는 애들중에 진짜 상남자인 애들을 본적이 없음
겁많은 개가 크게 짖는다고 본인의 결핍을 감추기 위해 저렇게 행동하는거임
이 관점에서 보면 이근이 왜 저러는지 이해가 될거임
H 사건만 봐도( H 가 전술쪽으로 ㅈ문가는 맞음 ) H 가 모든 제보자들한테 사과받았기 때문에
그대로 역공 칠 수 있었는데 그냥 조용히 덮은거만 봐도 ㄹㅇ 상남자임
근데 H 가 한번이라도 본인 스스로 상남자 라고 떠들고 다닌걸 본적이 없음
반면 이근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이용해 본인이 상남자고 개쌍 마이웨이라는걸 어필하고 있지만
동시에 자신에 대한 모든 비판에 대해 중학생 기집애마냥 반응하고 있음
본인의 남성성이 결핍되어 있다는걸 본인이 알기 때문에 남들에게 과하게 어필하게 됨.
특히 여자에 대한 결핍이 심각하다는걸 알 수 있음.
덱스나 H 가 주변에 여자들 많다고 "본인이" 어필하는걸 본적이 있냐?
여자를 이용해 본인을 어필하려는게 너무 과도하게 느껴지고, 그걸 찬양하는 근빡이들 보면
이근과 근빡이들이 어떤 부분에 결핍되어 있는지 유추가 됨.
와꾸들를 보면 이 결핍의 원인이 뭔진 알게 될거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살살해라 존나 팩폭이라 근빡이들 울겠네
ㅋㅋㅋㅋㅋ
반박하려다 엉클슨티브짤보고 할말을 잃음
좆빻았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