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을 가버린건 사실이고 감옥가는 것도 형살이 보이니 내년으로 보인다
그런데 계속 나귀에게 헛바람을 희망을 넣어줘서 그런지 사주상 끝나야 맞는데 계속 버티는거다
그래서 지금 살자를 안할 뿐이지

그게 희망을 주거나 헛바람이 주변 짱깨나 그런 놈들이 아니야
인복을 보았을때 사주로 굳이 안봐도 그냥 보는 입장에서도 인복은 글러 먹은거 알거다
배신을 당하는 사주도 있지만 그 자체가 사람을 배신하는 인간상으로 보인다
불로 휩쌓인 사람과 적대시 하다가 다시 화합하는 형세인데, 사람을 배신하는 인간상으로
화합하는 형세를 스스로 무너트린다
자기 만족을 위해 이용하고 버리는 형국이다 
화합은 유지되겠으나 마치 태극문양처럼 흐트러트린다

그게 H인지 제육인지는 궁금해서 대조해서 사주해봐도 그것도 아니다
적대시하다가 화해하는 사람이 빛나는 느낌으로 나오던데
빛이라던게 선량한것 말고도 큰사람 크게 될 사람을 뜻하는거라
H인줄 알았는데 그냥 H는 앞으로 천천히 나아갈 사람으로 나온다
사주 말고도 점성술, 관상학까지 본 결과물이다

근대 그게 마지막 기회일탠데, 스스로 걷어차고 역린으로 다가와 감옥 또는 살자 형국으로 보일 뿐이다.
이게 뭔 개소린가 싶을탠데 10월이나 12월에 잘봐라

사주 볼 줄 알면 나귀의 사주 함 해봐라
재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