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는 건

이근이 '구제역 죽어도 된다는 합의서 써주면 맞짱뜬다'고 했고

제역이가 '내가 지더라도 맞짱 함 뜨고싶다. 붙자 시발' 했다가


이근이 최근 그 판결 날 시기까지 와서 바빠서 그런건지 아무 답변이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맞음?

결론은 이근이 쫄튀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