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에서 함부르크 스테이크로 시작해
독일계 미국인들이 만들어낸 오늘날의 햄버거는
아시아인들이 미국하면 떠올리는 것 중에 하나이다.
당연히 그럴수 밖에 없는게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베트남전쟁
이라크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들여왔고
예전부터 지금까지도 미군에서 프라이드 치킨과 같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이기도 했고
만들기도 쉽고 프라이드 치킨과 같이 아시아인들에게 접근성이 있었고 거부감이 적었던 음식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치맥문화와 함께 번화가의 햄버거는 미군이 전해준 식문화이다.
독일계 미국인들이 만들어낸 오늘날의 햄버거는
아시아인들이 미국하면 떠올리는 것 중에 하나이다.
당연히 그럴수 밖에 없는게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베트남전쟁
이라크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들여왔고
예전부터 지금까지도 미군에서 프라이드 치킨과 같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이기도 했고
만들기도 쉽고 프라이드 치킨과 같이 아시아인들에게 접근성이 있었고 거부감이 적었던 음식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치맥문화와 함께 번화가의 햄버거는 미군이 전해준 식문화이다.
햄버거가 함부르크의 함부르크 스테이크로 시작한거구나 독일계 미국인들이 만든거였네 미군이 전해준 식문화라는거 처음 알았음 ㅋㅋㅋ 재밌네 2차대전때 미군들 코카콜라 엄청 많이 마신건 알고 있었는데 ㅋㅋㅋ 독일군은 환타
아무래도 햄버거는 접할 기회가 없어서 ㅋㅋ 코카콜라 치킨 햄버거는 미군이 거의 최초로 전해준거임 ㅋ 구한말은 유럽에서 전해준 초코렛 스테이크 일제때는 돈까스랑 햄버거와 공통된 함부르크 스테이크에서 갈라진 함박 정도면 해방기와 625때는 코카콜라와 햄버거 치킨임 ㅋㅋ
환타는 또 나치독일이 코카콜라 못만들게해서 만들었다지? ㅋㅋ 근데 또 히트가 된거보면 재능낭비 같단 말이지 ㅋㅋ
아하 구한말에 유럽에서 초코렛이랑 스테이크 전해준거구나 625떄 코카콜라, 햄버거, 치킨 들어왓구나 환타는 ㄹㅇ 재능낭비 ㅋㅋㅋ 그 당시 인기 쩔었다고 함
환타가 지금도 인기좋고 접근성 좋은거 보면 ㅋㅋ 재능낭비도 이런 재능낭비 없는듯 ㅋㅋ 비슷하게 커피도 구한말에 전해짐 ㅋㅋ 고종이 최초로 먹었다는 기록이 있을거임 ㅋ 응응 ㅋ 치킨 콜라 햄버거가 서서히 보편화된건 625때임 ㅋ
군대 햄버거 군데리아. 최초로 시작된게 80년도 중반쯤
그 패티가 분홍소시지인가 그렇죠? ㅋㅋ 저희는 핫도그랑 새우버거도 나오고 햄도 나오고 핫도그도 나왔죠 ㅋ 90년대 아빠와 큰아빠때는 불고기 패티 나오는데 먹으면 설사했다고 하셨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