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갚기 싫어서 채권자 신상박제후 조리돌림하다가 빼박증거앞에 구라친거 들통나서 gg침..


여기서 대가리 터져서 튀어나온 우동사리들 도로 집어넣고 봉합하는게 일반적인 상식 아니냐??



이 사건과 관련해 최근 볼라를 통해 밝혀진 또다른 일화로는


이때 채권자가 법으로 나구 조질려고 했는데 이거 뜯어 말리고 제발 화해해서 서로 좋은길 가자고 설득한게 엣취인데


이런 엣취를 피셜만으로 조지려고 한게 나구임 ㅋㅋㅋ이게 인간이냨ㅋㅋ


진짜 딱 성범죄자 다운 선택지임ㅋㅋㅋ





현재 승승장구를 하고있는 엣취는 과거 본인도 없는 지갑사정에 후배들 배고프지 말라며 매번 용동 챙겨줌.


반면 방송광고 다짤린 국가공인 범죄자 나구는 과거 후배한테 빌린돈 200갚기 싫어서 폐급 일베몰이함.


이 둘의 비슷하지만 판이하게 다른 현재의 인생은 이미 과거부터 예견된거임.



남자는 주둥이가 아니라 결과로 보여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