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대가리에 똥밖에 안찬 근빡이 새끼들아
이번에 구제역과 이근의 법정 싸움을 했는데 참 재밌는 떡밥이 하나 나왔지?
그러고선 자기가 글을 하나 싸지른게 있는데 좀 리뷰좀 할까 싶다.
이 글 여기 계신분들 이렇게 저렇게 한번쯤은 봤을텐데
위에서부터 쭈루룩 읽어볼게
1."오늘 판사님이 비만 루저가 지속 도발하다 쳐 맞아서 저에게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
이거만 봐도 알겠지만 1심에서 이미 진거 아냐?
내가 법을 몰라서 그러는데 내 머릿속에 있는대로 정리를 해볼게
https://www.law.go.kr/%EB%B2%95%EB%A0%B9/%ED%98%95%EB%B2%95/%EC%A0%9C260%EC%A1%B0
형법 제 260조 1항에 적혀있는 내용인데 2년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이라고 적혀있는데 그럼
법정에서 때릴수 있는 마지노선인 500만원 쾅!
시작부터 천장 때리고 들어갔는데, 미국식 판결이 아닌 한국에서 위에서부터 깍아들어가는경우가 상대적으로 훠어어얼씬 적거든? 이게 이근의 승리야?
이근의 승리 - 저점(20~40만원 선)부터 시작해서 원만하게 풀리거나 무죄를 받는거(자료가 넘치니 무죄는 안받았겠지만)
구제역의 승리 - 그냥 이근이 사과하든 벌금내면 끝
이게 이번 법정싸움 중심 아니였어? 언제부터 벌금 500만원이 이근의 승리고 근까들의 징역놀림으로 변질된거야?
진짜 이 배운거없는 근빡이 새끼들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가 걱정이다 근데 사실 알아...
니들 일용직 알바인거 아니까 괜찮아ㅎㅎ 돈 많이 벌어가렴
2."양팡 사건 허위사실유포죄로 10,000,000원 벌금 나오고 블라블라"
계속 양팡이랑 왜 엮일려는지 모르겠는데 둘의 접점은 결국 "구제역" 하나 아냐?
구제역으로 이어진 관계가 순탄할거라고 생각했나?
이근이 진짜 ㅈㄴ 웃긴게 뭔지 아냐?
지가 지인들과의 관계 씹창내놓고 계속 언급한다는점이 얼굴에 철판이든 뭘 깔았나봐ㅋㅋ
....진짜로 뭐 깔았다고? 어이쿠 저런 뭐 때문에.... 훈련하다가 다쳐서 그래? 아 아냐? 그냥 못생겨서?.......
내가 그런 아픔을 모르고 건들여버렸네ㅜㅜ 미안해 근씨 ㅜㅜ
암튼 그렇게 손절 당한 김계란 에이전트 짱재 계속 언급했던것부터가 웃긴데
거기서 아~무런 연관 없는 양팡을 계속 언급해ㅋㅋㅋㅋㅋ
정작 걔네들은 지들 언급당할까봐 폭탄피하기 게임중인데 지가 폭탄인줄 모르고 키보드 두들기는거 웃음벨 자체ㅋㅋ
그리고 구제역이 벌금 천만원 내야되는걸 적어뒀는데 이근의 벌금 오백만원은 적은 돈인가?
그냥 딱 적기만 해도 2배 차이난다 쳐도 둘다 벌금으로 가볍게 "에잉 똥밟았네" 하는 수준의 돈은 아닐텐데 한학기 등록금, 한학년 등록금 정도의 금액인데 뺨 한대 갈긴값치고 정말 싸다고 생각해서 저렇게 자랑스럽게 글쓴걸까?
통장에 돈이 없으니 현실 감각이 떨어지는건가?
3."구제역, 너의 변호사가 내 여자 변호사한테 폭행 합의 의사 블라블라"
에휴..... 그놈의 여미새 아니랄까봐 "여자 변호사"....
페미들이 이거 봤으면 좌표 찍어서 니 여혐대명사 됬을거다ㅋㅋㅋㅋㅋ 컨텐츠가 군쪽이라 다행으로 여겨라ㅋㅋㅋ
변호사가 남자든 여자든 ㅈ도 신경 안쓰고 그 사람 사임 했다며 그럼 또 여자 변호사 찾을거야?
뭐 그렇게 여자 변호사만 꽤차냐? 아랫도리에 힘이 넘쳐?
영웅은 호걸이라는 말이 공감되고 그래?
애도 낳았으면 첫째만 바라보든 둘째까지 낳든 더 낳든 묶든해야지, 좆대가리에 정복된 새끼가 상남자냐?
둘이 뭐 합의를 누가 하자 했든 증거자료 있기 전까지는 구제역이 신빙성이 훨씬 높음. 왜냐?
구제역은 신용등급을 측정할수가 있잖아ㅋㅋㅋㅋㅋ
누구는 신불자라 아무것도 없는데ㅋㅋㅋㅋㅋㅋ
4."너가 미성년자 BJ들 스토킹하다가 밴 당한 것 사실 아니라고? 연애학 석사 구제역에 대해서 판사님한테 잘 설명할게. 너가 별풍선 아무리 쏴도 BJ들 너 안 쳐다본다. 그리고 아레나 클럽이 너를 밴 한 것처럼 너는 클럽 평생 못 들어간다."
이거 하나는 확실하게 말할수 있는데 구제역 저 당시에 쓰래기 여미새 맞음
나도 저거 사건 보고 구제역 존나 싫어했어서 아는데 저건 명백하게 구제역이 잘못했고 저거 고소 넣었으면
난 구제역도 똑같이 범죄자 취급 하면서 존나 싫어했을거임
근데 결국 구제역은 사과를 계속 드렸고 사죄하고 죄송하다고 그 당시 미친거 맞다고 말하는거 보고
이거야 말로 "사람은 누구든 실수를 할수 있지"의 표본이라고 생각한다.
이근처럼 끝까지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는 사람한테 쓰는 말이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줄이 존나 웃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말한다는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마지막 문구보고 현웃 존나 터져서 숨을 못쉬겠더랔ㅋㅋㅋㅋㅋㅋㅋ
구제역을 여미새 타이틀로 조여가다가 마지막에 클럽을 언급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유일하게 출입 자유로운 짱개클럽이 있어서 자랑스럽다 생각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40줄 바라보면서 아내 냅두고 클럽 얘기하는게 자랑이라고 생각하는 모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럽을 얼마나 동경했으면 클럽을 신격화 하고 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봐도 존나웃기네ㅋ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하다 뭘 위한건지 뭘 말하고싶은지도 모를 글을 싸질렀네....
결론은
"1심에서 천장찍은 500만원 벌금형 이근 패배."
끝.
깔끔하네 보기 편했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