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육군 의무복무 병사 기준으로

특공 수색 기동을 예로들면

자신들을 특수부대로 생각안함 단지 조금 빡센부대

정도로 생각하고 특전사 UDT등 부사관 체계

특수전부대를 특수부대로 인정함

반대로 특전부사관들도 특공 수색 기동 병사들을

무시하지 않고 의무복무임에도 힘든 훈련과 임무를

수행하는점을 높게 평가하고 격려함

특공 수색 기동 출신 예비역들은 사회에서도

상대가 먼저 군대얘기 묻기전에 딱히 출신부대를

말하지도 않을 뿐더러 군부심도 부리지 않을 뿐더러

사회적 인정을 기대하거나 바라지도 않음

반면




개병놈들은 현역때부터 주입식 교육받은

서면 짜세 앉으면 이빨이라는 좆같은 부대문화와

이등병때부터 휴가 나가서 개구라 치는
교육해서 내보냄

개병놈들은 아무도 지들을 특수병과로 보지 않는데

지들끼리 특수전략군이네 어쩌네 개소리를 창조하고

타군을 비하하고 깔아내리면 지들을 강하게 볼꺼란

이상한 초딩수준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음

해병놈들은 병사 복무임에도 계급을 뛰어넘는
특수전 부사관들과 자신들을 비교하기도 하며

상식적으로 해병대와 비교대상이 될수없는 부대들
707 UDT 등 특수전 부대보다 해병대가 더 강하다는
정신병적 정신승리를 하고있음  

해병놈들은 전역후에도 지들끼리 요란한 복장과
전우회 활동으로 시민들에게 눈쌀을 찌푸리게 하며

국민 누구도 별 관심없는데 지들끼리 해병대 군뽕에

취해서 자꾸 자신들을 특수한 군생활을 한듯

인정해달라고 눈물겨운 호소를 함

해병놈들은 상대방은 묻지도 않았는데도

지가먼저 군대얘기 꺼내고 지혼자 허풍치고 구라치고

북치고 장구침 ㅋㅋ

심심하면 군관련 기관에 민원해서 개병대 대접하라고
곤조 부리고

사회봉사 활동이라고 억지주장하면서 지역 여기저기에
요란하게 스티커 붙인 콘테이너 불법 설치하고

개병놈들이 욕쳐먹는 이유는 명절 내내

밤새도록 써도 끝이 없으니 이쯤에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