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병대 솔직히 인간이면 상상하기 힘든 개 병신같은 똥부조리랑
전통, 관습 때문에 힘든 거지 훈련에서 타부대랑 빡센 게 뭐가 있냐
지들만 훈련하고 그러는 줄 아나, 뭐 어디 소청도, 백령도 같은 섬에 처박힌 걔내들은 불쌍해서라도
어느정도 인정해주는데 후방 포항 1사단에 처박힌 새끼들은
최전방에서 근무하는 육군보다 빡센 게 뭐가 있음?
춥기라도 하냐 아니면 근무가 빡세기라도 하냐 뭐가 빡센데?
해병대에서 최정예만 간다는 빤스색 수준만 봐도 답이 나오지
하는 짓이라곤 주제도 안 되는 새끼들이 같은 국군 상대로 시비걸고 깔보고
즈그들 명찰색, 빤스색마냥 간첩 빨갱이들이나 할법한 짓들이나 하고 다니고
부끄러워하지는 못 할 망정 날조랑 선동까지 하면서 자랑하고 다니고
괜히 과거부터 개병대라는 인식이 생긴 게 아니다.
육군 60만, 공군 6.5만, 해군 4만, 좆병대 2만
규모는 아주 제일 좆만한 집단이면서 과거나 지금이나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사건 사고는 육군 저리가라 할 정도로 많이 터지고
좆두창 게이짓은 얼마나 해대는 건지 사건 사고 중에 성군기 위반이 1위인 게 말이 되냐
도대체 이 개새끼들은
개병 똥부심이 어디서 나오는 걸까?
부조리로 인한 힘든 내무생활? 글쎄,
개병대는 명함도 못 내미는 전의경들은 뭐가 되냐?
개병대 이 새끼들이 전의경들 입에 담는 것도 존나 웃긴 게
전의경은 적어도 이명박 정부까지는 복무기간 대부분을 시위대랑 목숨걸고
싸워왔던 사람들임, 실제로 시위대한테 붙잡혀 끌려가서 병신된 전의경들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고, mb 정부 때는 죽창에 눈 찔려서 실명된 사람이랑
맞아서 식물인간으로 살다가 죽은 사람도 있지
그리고 시위 한 번 끝나면 경찰병원에 전경 수십명이 단체로 진료 보고
기동복이 피로 범벅되거나 소화기 분말 때문에 기동복을 폐기하는 게 부지기수였다지
깝치지좀 마라 개병대 새끼들아
'빈수레가 요란하다'

전의경이 ㄹㅇ 전쟁터였는데
.
존내 처맞을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