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야 눈도 내리고 설한지 훈련할 기회 많겠지만
포항은 눈도 잘 안내리는 데
황병산 왜 안 보내는지 모르겠음
엉뚱한 울릉도 독도 제주도 태국 하와이 이런데 보다
오히려 강원도 설한지를 우선 순위에 넣어야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훈련장이 없는 거도 아니고
해병대 훈련부지가 있는데도 왜 안 보내는지
예전처럼 다시 대대단위로 보내라
맨날 보여주기식으로 슬로프에서
전술대형으로 보겐으로 내려오는 하지 말고
진짜 보병제대를 보내서 훈련을 시켜라...
2사야 눈도 내리고 설한지 훈련할 기회 많겠지만
포항은 눈도 잘 안내리는 데
황병산 왜 안 보내는지 모르겠음
엉뚱한 울릉도 독도 제주도 태국 하와이 이런데 보다
오히려 강원도 설한지를 우선 순위에 넣어야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훈련장이 없는 거도 아니고
해병대 훈련부지가 있는데도 왜 안 보내는지
예전처럼 다시 대대단위로 보내라
맨날 보여주기식으로 슬로프에서
전술대형으로 보겐으로 내려오는 하지 말고
진짜 보병제대를 보내서 훈련을 시켜라...
보병을 안보내는 이유는 훈련장 기숙 시설이 보병의 규모를 감당해 낼 수가 없다, 그리고 부대 이동 시킬때 경비도 많이 들지.
이 건 말이 안 되는 게, 보병들이야 원래 그냥 텐트치면 됨 항상 그랬고. 그리고 부대 이동경비 이 거 아낀다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게 해병대 전국 팔도 돌아다니는 거 알꺼임. 제주도 진해 연천 울릉도 독도 백령도 서북도서 이 거 보병들 다 순환으로 돌아댕기는데 강원도 설한지만 안 가는 게 이상하단 말임. 솔직히 2사야 자기네들 동네에서 설한지극복하면 됨. 그런데 1사는 눈 보기가 힘든데 왜 안 보내냐 일 말이지. 행군으로 안 가면 상륙함 타고 그냥 속초에다 떨구고 걸어가라 그러면 다 좋다고 할 걸
-30도다 얼어죽으면 장교가 다 책임져야된다. 육군도 혹한기 훈련은 2박 3일로 끝낸다, 동계설한지 훈련은 5주짜리 혹한기 훈련이다. 텐트 숙영만으로는 감당안된다. 특전사에서 크게 사고났었다,
특전사 사고 난 거는 좀 다른 케이스지. 사고 난 거는 얘기하지 말자.
다른케이스가 아니라, 3월에도 사고 나는데. 1.2월은 진짜 위험하다, 원래 겨울에 전쟁은 하는게 아니다, 대규모 병력을 훈련시키기 힘든게 겨울이다, 사고위험이 너무 높아
특전사 그 거는 보온이나 보급이 안 된 상태에서 산행하다 동사하신걸로 아는데...
3월이라 날씨 풀릴쯤에 갑자기 폭설에 기온하강으로 고립되서 사고 난것, 황병산 그쪽은 -30도라서 너무 위험하다, 보온으로도 한계가 있어, 사고 위험이 너무 높아, 장기간 숙영은 장교들이 기피하겠지
그리고 오해하는 것 중에 하나가 해병대수색대가 스키훈련을 보여주기식으로 한다는건데. 보여주기 식으로 하는건 특전사와 udt다 해병대 스키장에서 홍보촬영만 하고 일부만 일주일하고 가는거고, 해수색은 겨울내내 상주하면서 스키 하강술부터 배우고, 이후에 그 감각을 기본으로 해서, 스키 행군 바이애슬론으로 넘어가서 실작전에 쓸수 잇는 전술스키로 넘어간다, 아이젠 설피를 이용해서 스키로 갈 수 없는 지형을 극복하는 훈련까지 한다.
알어 딴 부대 얘기는 하지말자
보여주기식으로 보겐 어쩌고 개씹소리는. 수색대 설한지 훈련 어떻게 하는지 알지도 못하는 새키가. 다른부대 얘기는 하지 말자?
다른 부대 얘기해서 투견장 만들게?
그리고 한국지형에서 스키가 쓸모 없다고 하는데 스키는 북한을 대상으로 훈련하는거고, 북한은 산 개간이 많이 되서 나무가 없는 산이 많다, 그리고 산지가 구릉지대라서 스키에 적합하다, 스키 하강술은 기본이고, 올림픽 정식종목인 스키행군 바이애슬론까지. 적지종심부대는 스키가 큰 도움이 된다, 기동속도가 5배다, 원래 스키가 군사용으로 개발된거고, 북한에서도 북쪽지방에서는 스키로 이동하는 사람들 많다,
이 거와 관련해서 예전에 싸움이 한 번 크게 났었는데, 장비 가지고 해병대가 특전사한테 시비를 걸었나 아님 그 반대였나 그랬는데, 핵심이 뭐였냐면 해병대가 들고 다니는 노르딕스키랑 특전사가 들고 다니는 고로쇠 스키간에 뭐가 더 전술적인지에 관한 거였다. 당시 udt는 거기에 낄 수준이 못 됐고. 그런데 내 기억으론 결론 없이 그냥 투견장이 됐던 거 같음.
생각해 봐라. 침투할 때 노르딕 스키 메고 갈 거 아니잖아? 이렇게 보면 특전사 나무스키가 전술에 맞는 거 아닌가? 반대로 침투해서 나무 깍을 시간이 어딨냐 하면서 싸우던게 생각나는데 양쪽다 맞는 말임. 스키를 적지종심하는데 메고 간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그럼 적지에서 깍아야지. 이런 싸움 이었는데 지금 보면 코미디 인게 이젠 특전사도 알파인 쓰더라 ㅎㅎ
지금 해병대는 텔레마크 스키라고 해서 군화를 바로 스키에 착용할 수 있는 전술스키 사용한다, 그리고 숏스키라서 짧아서 나무에 잘 걸리지도 않는다, 해병대가 발전이 안되는것 같아도 동계유격쪽은 국군에서 발달이 가장 많이 됐다. 특전사는 아직도 일반스키 사용하지. 특전사는 홍보용 훈련이다, 고로쇠 스키도 버리고 금속스키 도입했는데. 그것도 텔레마크 스키 아니라서 전술적으로 한계가 있지
특전사 알파인 씀. 해병대가 도입한 텔레마크는 최근에 도입된 거고.
알파인 그 거는 진짜 표적 수준으로 빛이 반사되는 데 그 걸 왜 도입했는지 모르겠다. 거의 빨간명찰은 표적급인데 왜 달고 다니냐는 거의 그 수준인데 동계에는
현재 해병대 동계설한지 장비 - 숏스키+텔레마크방식 군화 탈부착, 오르막- 스키에 씰이라는 테이핑을 붙임, 오르막에서 인미끄러진다. 나무지역- 설피- 빙벽지역- 아이젠. 스키훈련방식. 알파인- 노르딕(스키행군)
해병대가 동계설한지 훈련을 보여주기 식이라는 오해를 안받으려면 구체적인 장비와 훈련 전술을 공개해야 하는데 공개를 안하니까 유튜브에도 한국에서 저런 스키를 어떻게 쓰냐고 오해하는 사람이 많다, 홍보방식이 문제다, 이러니까 해병대가 전문적이지 못하다는 오해를 못벗어나지
그러니까 그 모든 장비를 작전하는데 들고 갈꺼냐고. 아니란 말이지 그래서 설한지 훈련이 의미가 없다는 얘기가 나 옴. 이건 설한지 훈련 뿐만 아니라 유격교육도 마찬가지인게 자일이나 마닐라로프 수십미터를 가지고 다닐거냐 이거지. 어떻게 보급 받을 거며, 어떻게 장비를 이동시킬건지 그리고 그 이동수단이(개별이든 트럭으로 한차에 실든간에) 합목적인지 이런게 논의가 선행되어야 하는 거 아닌지? 바이에슬론 같은 경우는 정말 필요한 훈련같기는 해. 이미 북유럽 쪽에는 전문 스키부대가 있을 정도니까. 그런데 걔네 얘기 들어보면 스키를 개인장구 이동하는 게 아니라 보급으로 떨구던데
해병대 홍보 방식이 잘 못되고 구시대적인 건 워낙 유명하지. 님 말대로 전문적으로 홍보해야지 맨날 tv에 전술스키 슬로프 내려오는 거만 홍보라고 해대고 알총이나 보여주니 요즘 애들 눈에 차겠냐고. 요새 애들 급 나누기 좋아해서 맨날 가진거에 비해서 내려치를 많이 당하지. 그런데 이 건 해병대 홍보 자체 문제지 누구 탓할 거도 아님.
겨울에 전쟁하면 사전에 들고 갈수 있지. 기동중에 눈이 내리면 항공보급으로 밖에 안되지만, 사전에 눈이 내리는 지역으로 침투하거나, 드랍되었을때는 가지고 갈수 있다, 설피나, 아이젠은 무게나 부피 크지도 않고 스키도 숏스키라서 별로 안크다,
이런 논의도 사실 의미 없어지는게 드론 시대가 오고 있어서 사람이 하는 많은 전술이 없어질거다, 대테러 부대도 결국은 전술 다바뀌고, 보병도 옛날방식으로 한계가 있고 정찰부대들도, 드론조종수로 바뀔거다, 위험감수하면서 까지 사람이 하는 시대는 끝나고 있다
그러네... 드론 시대네.
그런데 나무가 많은 산지에서도 드론 조종과 공격이 효율적일까? 월남전에서도 제공권 장악하고 본격 헬리본 시대를 열었는데 결국 패전했지. 우크라는 개활지가 많은 평야지대라 드론이 효율적인 것 같다. 전장환경에 따라 효율성이 떨어질듯 싶다. - dc App
예전에 육군 무장탈영병이 산에 들어가서 참 힘들게 했었지. - dc App
정글 아닌 이상에야 드론 충분히 위협적이라고 봄. 특히 북한은 나무도 별로 없어서 더욱더. 네이팜으로 정글 쓸어버리던 월남전 때는 광학기술이 요즘 드론만 못해서 딱히 지금하고 비교할 건 못 됨. 요새 드론 카메라 엄청남
그래서 드론뿐만 아니라 소형 무인 차량도 연구중이다, 전방쪽은 경계도 무인 사격장치로 대체중, 무선기술하고 ai 반도체 기술이 발달해서, 소형로봇화된 로봇들이 위험지역 작전을 대신하게 될거다, 정글같은데서 더 유리하지. 사람이 개척하기 위험한 지역을 로봇으로 먼저 정찰이다 타격 가능하니까
대테러도 전술적으로 사람이 하는데에 한계가 분명한데. 소형로봇으로 연구가 많이 되고 있다, 인질범이 알아 볼 수 없을정도로 작은 봇으로 틈새 파고 들어서 기습하는 로봇작전
요새는 드론에서 고폭탄을 떨구는 방식에서 아예 드론에다 라이플을 걸고 저격을 하는 수준까지 옴.
우크라이나 드론전 실험적인 드론도립이었는데 성공정도가 아니라, 엄청나게 전술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으니까, 앞으로는 ai 기술 발전과 함께 변화정도가 아니라 상상만 하던게 실제화 될거다, 영화로만 보던게 진짜 현실이 된다, 미군은 벌써 특수전부대 3000명 줄이고 드론으로 대체중이다.
대테러 코너샷도 그렇게해서 만들어진 거임. 기술이 전술을 압도한다는 게 맞는 말임. 조만간 특수부대가 했던 많은 일들이(고위험군) 대체 되긴 할 거임. 지금도 뭐 1번이 들어가서 코너 찍고 올 클리어 이런 거 안 해도 소형드론 날리거나 비파괴 비젼하면 그런 거 안해도 됨 이미
저격수 이야기 나왔으니 말인데. 저격수도 결국 로봇으로 대체되겠지. 풍향계산하고 탄도계산하고 반동줄이는게 저격기술인데. 과학기술이다, 이런 정밀분야는 사람보다, 기계를 이용하는게 더 정밀할 수밖에 없괴, 전자화된. 미사일, 자주포, 같이 정밀한 분야는 다 컴퓨터가 한다, 저격수도 결국 기계로 대체된다.
저격도 사실 이미 gps로 좌표찍고 버튼으로 방아쇠울 당기는 수준까지 왔는데, 안 하고 있을 뿐
그래서 이근이 cqb 장사하러 다니는거 보면 약장수 같은거지. 마치 당장 이거 도입 안하면 한국군 미래 발전 못한다라는식으로 겁주고 다니니까, 로봇으로 대체되기 전에 임시 전술일 뿐인데. 미래 혁신적인 전술을 알려주는것 처럼 장사를 하고 다니니까,
국방과학연구소 같은 곳은 이미 사람으로 하는 모든 분야의 한계를 인정하고, 화력전, 컴퓨터기술에 집중하고 있는데. 국방부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고 총기 조작법 같은것에 집착해서 장사하는거 보면 100년전 서부영화를 보는거 같지. 총기기술의 발전은 100년전에 완성됐다, cqb도 알고보면 별거 없고, 그거 엄청나게 잘한다고 아무것도 못배운사람한테 압도하는것도 아님 숨어있는 사람한테 한발 맞으면 가는게 cqb, 총기라는게 원래 간단하게 사람죽이라고 만들어진 화기라서 총앞에서 전술도 한계가 있다,
일단 18개월짜리 병사에게는 국방비 낭비라서 투자를 하지 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