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당연한거 아니냐?

 

해병대 나온 사람 면전에서 해병대 욕하면 그 사람이랑 싸우자는거나 원수 사이가 되자는건데, 그런 괜히 적만 만드는 쓸데없는 짓을 왜 하겠냐.

 

개병대뿐 아니라 일부 부패 목사들의 개독교, 개페미 등 인터넷상에서 개병대 못지 않게 부정적인 여론이 다수인 집단들도 막상 현실에선 면전에서 욕하디?

맘속으로만 경멸하는거고 솔직한 속마음은 익명의 인터넷상에서 맘껏 표현하는거지.

개병대, 개페미 뿐만 아니라 그 어느 욕먹는 집단이라도 현실에선 그 사람의 면전에서 비방하고 욕하는 멍청한 놈은 거의 없다.

 

심지어 해병대가 개거품에 븅신이라는 실체를 잘 알아서 혐오하는 나같은 사람도 현실에서 누가 해병대 출신이라고 하면 아 해병대 나오셨네요, 고생하셨겠네요 라며 진심 없는 립서비스 해준다.

그런게 대인관계의 기본 매너니까.

 

특히 해병대 출신이 얼마나 자기 모군을 애지중지하는지 아니까 그런 돈 안드는 립서비스 한마디가 그 해병출신에게 호감을 줄 수 있고 내 사회생활과 인맥관리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그러는거야.

못생겼어서도 면전에선 못생겼다고 하는게 아니라 "형수님 참 미인이시네요" 뭐 이런 식의 사회생활 윤활제용 립서비스의 의미란거지.

 

애초에 개병대라는 별명 자체가 해병대에 대한 국민들의 뿌리깊은 혐오감이 반영된 수치스런 별명이잖아.

해병애들도 그 별명이 쪽팔리니까 이승만이 좋은 의미로 지어줬다는둥 말도 안되는 역사왜곡 주작질을 퍼트리기도 했지ㅋㅋ

해병애들의 장기가 바로 그런 수많은 구라소설과 역사왜곡들 창작해서 퍼트리는거였잖아ㅋㅋ

 

한국 해병대 외에 세상 어느 군대가 자국민에게 그런 심각한 비하 별명으로 불려왔냐?

그리고 한국 군대들 중에 해병대 외에 어느 군대가 모든 커뮤니티 게시판들에서 예외 없이 욕쳐먹고 조롱당하냐?

요즘 채상병 사건이나 그 전에 해병문학이니 빤스런사건이니 그딴거 일어나기 훨씬 전에도 군대관련 게시판마다 해병대의 터무니없이 부풀려진 허접한 실체를 아는 이들이 은근 많아서 멸시하는 이들이 꽤 많았단다.

그리고 해병대 실상을 잘 알진 못하더라도 허풍떨고 쎈척하며 요란떠는 이미지 때문에 싫어하는 이들도 엄청 많았었고...

 

근데 여기 특갤은 해병애들이 90% 쪽수를 차지하고 있어서 매일 개떼처럼 달려들며 온갖 개구라로 해병대 띄우고 타부대는 비방질하며 해병대가 특부게시판의 주인장 노릇을 하는 희한한 곳이 돼버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