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80년대 초 특공 만들 때부터
일반 수색대대/중대랑
특공연대/여단은 성격, 규모, 평/전시임무, 훈련교범/내용이 다른데
뭔 승 어쩌구여?
이 등신들은 대체 어디서 자꾸 기어나오냐?
그리고 예전부터
특공연대랑 특공여단 갈라치기 하면서
연대가 더 빡세네, 위험하네, 중요하네
이 지랄 떠는데
그거 아니라고 몇 번을 말하냐?
육군특공은 군단/군 직속이고
육군수색은 사단/여단 직속인데
이게 같냐?
일반 수색대대/중대랑
특공연대/여단은 성격, 규모, 평/전시임무, 훈련교범/내용이 다른데
뭔 승 어쩌구여?
이 등신들은 대체 어디서 자꾸 기어나오냐?
그리고 예전부터
특공연대랑 특공여단 갈라치기 하면서
연대가 더 빡세네, 위험하네, 중요하네
이 지랄 떠는데
그거 아니라고 몇 번을 말하냐?
육군특공은 군단/군 직속이고
육군수색은 사단/여단 직속인데
이게 같냐?
특공 만들 때 수색대 인원 데려다가 만들었다고 수색보다 특공이 밑이냐? 이런 빡대가리 새키들을 대체 언제까지 봐야 하냐?
수색대원들로 특공만들었으면 그 수색대노하우도 고스란히 전수됐으니 수색대의 아들이네
특공병력 베이스는 특전여단, 차보대, 수색대, 일부사단(중화기)임. 애초 모 공수특전 병력 가져다가 특공 만듦.
90년대 후반~ 2010년대 사이에는 전방특공 중대,소대에 보병병과는 없고(행정보직만 일부보병) 정보병과들이 다들 지역대,팀에 전투역량으로 편성 바뀌어서 거의 물특공 되었음. 인간정보 특기로 온애들 본인들이 특공갈줄은 꿈에도 몰랐지. 그냥 전산실 같은데 앉아서 컴퓨터 자판 두들기거나 보안담당 할거라고 생각한 애들이 대부분. 물론 그시기 수색대대,중대도 별반다를거 없음. 임무도 침투타격 위주에서 첩보수집보고, 화력유도로 치중되었고...특공,수색이라기 보다 과거의 군단 정찰대대,사단 정찰대 비슷하게 바뀌었다. 특임편제로 바뀐 지금은 그 시기의 특공,수색과는 전혀 결이다른 부대라고 봐야함.
최전방 수색이 실전경험이 많다 수색이 특공보다 더 중요하다 특공수색병 모병할때도 a급은 수색으로 보내고 좀 모자라는 애들 후방특공으로뺌 실탄 사고칠까봐
수색대 간부들은 평범하던데 수색대 병사들은 다들 돼지 아니면 멸치던데 왜 그런거임? 둘씩 짝 지어서 한 쪽에 음식 몰아주는 거임?
ㅎㅅㄹ - dc App
?
또이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