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특전사 , UDT ,정보사 지원하기에는

복학이나 여러 해야될게 많아서 4년을 쓸수가없었음

4년 쓸 여유가있었으면 UDU나 HID 지원했을거같음
->나도 조축말고 프리미어리그 가고팠는데 영어가 딸렸음. 영어만 됐음 맨시티에 있었을 거임. 4년 20대에나 오래지 금방 간다.

그리고 무슨 U H를 꺼내ㅎ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고 막 떠드네.. 그냥 해병대 병이라도 가 무슨 정보사 갈뻔한 사람이 sdt
2.체력이 딸리거나 정신력이 딸린다는 생각은 안함

애초에 나약하게 자라지도 않았고 애초에 빡센데 가고싶었고 어릴때부터 트레이닝 존나 열심히함 만약 특전사 정보사 UDT가서 낙오할수도있었겠지만 내가 약해서 한단계낮은 SDT 갔다는 생각은 절대없음
->무슨 단계가 하나 차이이야? 육군에 힘든 부대 더 많음.

   본인이 단계를 정하네ㅎ 애초에 빡센데 가고싶다면서 왜 안 감?  빡센데 정의를 개박살내버리네?
3.흑복입고 특수부대 느낌  솔직히 영상만봐도 간지났음

특수부대 조무사여도 1년6개월이라도 느낄수있다는게 메리트가 컸음
->조무사 아니라니까? 특부 입장에선 육군 부대 중 하나야

   게다가 흑복 입었다고 선발 기준, 훈련, 임무 너무 차이나

   47 갔었다고 707이 아니지 그리고 초동이라고 특전여단 특임대도 아니고. 케이리그 vs 조축 차이 이상. 거의 국대vs조축

4.일반 병으로 가자니 어차피 다가는거 병중 제일 빡센데 가자 생각함

같은 1년6개월인 해병대나 해특수 가자니 해병대는 그냥 병이라 싫었고 해특수는 뭔가 안끌렸음 강부 광탈하기도 했고

간지랑 흑복이나 피지컬이나 보여지는 이미지로도  헌병 특임대가 끌렸음
->그냥 병이라 싫었다면 sdt 부사관 지원 해야지 병으로 왜 감? ㅎ 솔까 흑복 특전 여단 특임대부터지... 강부는 그냥 예능이고ㅎ 연출하는 예능에 가스라이팅 당하다니ㅎ
5.유일하게 아쉬운점은 공수 이제 안뛴다는거

공수교육 받고싶은데 이제 못받는다는게 좀 아쉬움."
->아니 뭐 주임원사 시절엔 받았나? 전입 오는 경우 말고.

   간헐적 시도 말고..

   아님 '이제'라는 단어의 의미를 모르나?

   설마 막타워를 공수 교육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