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순위-공군cct,sart,707,udt특임
공군cct,sart 부대원들은 특전사와 다르게 1인5주특기 및 영어 능력이 요구되므로 문무를 겸비하였기때문에 0순위
707특임,udt특임은 각종 국가 행사 및 보안 걸린 작전에 주력 부대이기때문에 0순위

1순위-udt
자진퇴교 안하면 임관하는 특전부사관과 다르게 300명 입교시 10%정도만 임관하는 udt 그래서 1순위, 최근 실전 작전 경험 아덴만의 여명도 한몫

2순위-특전사 일반 대대전투원 및 여단특임대,해특수,ssu
현대전술인 cqb를 몸에 익히고 일반 육군 대비 월등한 체력을 가진 shooter들 하지만 특수부대라는 말이 민망할정도의
많은 전투원수와 지휘관들의 수준, 훈련시 행정요소 전환하는 빈도가 매우 잦음. 필자도 200기대 특부나왔지만 언제나 후회중

그들 자신의 자조적 농담으로는 특전팀은 정작및 통신 주특기와 그외 짐꾼들 이라는 농담이 있다. 물론 유능한 특전 대원들도 정말 많이 볼수 있지만 그룹 내 능력 격차가 큰 조직.

3순위-기타 육군 특임 헌병 특임 특공 등등

special 번외-hid,udu

2000년대초까지만 해도 북파작전이 암암리에 진행됬다는 후문이 있고 섬에서 영내생활을 하며 그만큼 군기가 강하나 군인이라고 하기에는 휴민트 정보원이라고 하는게 더 적합하기 때문에 애매함. 개인적으로 체력이나 살상 기술 쪽에서는 제일 뛰어난듯

간혹 cqb못하는 부대라고 까는 사람들이 있는데 당연히 임무 특성상 필요가 없음. 스페셜리스트라고 보는게 맞다.


반박시 니말이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