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근빡이였으나 산속에서 교육받다가 사주팔자쟁이로 연명하며 살고 있는 특붕이다..
요즘 근형 사주보고 신기에서 후다닥 글씀.
글 쓰는 이유는 자신있어서?
사주팔자 해석이니 너무 심각하게 보지말고 / 점성도 보았으니 참고하셈
1. 잡초 같은 것도 뿌리가 뽑아지면 끝난다
근짱은 잡초같은 생명력을 가지고 있음. 하지만...
가두어지는 수가 많이 보이는데 정작 중요한건 가두어져도 잡초가 끝나진 않음
다만 꼭 해야 할 일이 발생할 때 가두어지는 수가 여럿보임
이게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 자멸하게 만들수 있다는 것
지금 보이는 행동들(무면허 기타 등등) 자멸 아니냐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탠데 이정도는 내가 보이는 자멸 축에도 안듬
뭔가 참여해야 할.. 뭐랄까.. 국가적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정적들'이 명성과 이름을 드높일 때 참여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임
'살자'가 보이는 이유는 뭘까
2. 돼지와의 싸움
해석본 어렵게 느낄 게이들도 있을태니 간단하게 설명하면
근짱은 나무, 돼지짱은 물(바다)임 (사주가 둘이 극과 극이던데 돼지짱은 '수'가 많음)
나무와 물이 싸우면 나무가 물을 흡수하기에 이길듯이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나무는 썩어 문드러지고
그 물의 크기가 크다면 나무를 덮어버려
그래서 초반에 근짱이 돼지두루치기 하듯 이기는 듯이 보였으나
뭔가 디스하고 쳐내고 이기는 듯이 뭔가를 행동해도 2~3일 뒤면 돼지짱이 뭔가 올려서 다 방패막듯
쳐내는게 그런것임
결과는 앞에서 말했듯이 돼지가 우세함
사주 볼 줄 아는 사람이라면 나무위키에 올라와 있는 생년월일로 기입해서 대비해봐라
3. 은근슬적 큰 위협
일반인마냥 보이는 인물들이 근짱하고 다툼을 벌이고 있는데
그 분들이 고소하면 큰일이니 1번 해병문학 / 2번 조후진 / 3번 SON / 4번 조중동기자짱 이렇게 표현함
* 1번은 사주로 안보고 점성으로 봤다
'아몽'이란 표현으로 나타나던데, 사자성어 오하아몽을 뜻하는 것 같다
그냥 보통인간 또는 '아몽' 그 자체인데, 근형이 화살을 쏜 만큼 얘도 화살을 쏘는 그림이다
마치 쨉쨉 권투 날리듯 근짱에게 힘든 시련을 줄 운명이다
* 2번은 사주하고 점성 다봄(페북봄)
그냥 관종 그 자체이다. 사주보는 이와 마찬가지로 없던 분란을 만들어 내는 혼돈으로 보인다
근대 근짱과의 대결을 하는 수에서 이녀석은 칼을 휘어진 칼을 쓰듯 약해보이지만 협소하기 중요한
부위를 찌르듯이 싸우는 그림이 보인다
정치인 되는 그림도 보이는데, 그냥 야인으로 살다가 끝날 수 있는 인물이다
치명적인 칼을 찌르듯이 조만간? 내년에 오는 그림이다
4번 조중동짱처럼 치밀하고 계획적인 자처럼 느끼어 진다
* 3번 근짱에 유튜브에 나온 얼굴을 봤을때 관상에 턱살이 많으면 게으르단 건데 사주상으론 활동적인 사람으로 나옴
어쨋든 이외에 높게 쳐주면 옳곧은 사람, 정의있는 사람으로 보인다
태양과 같이 붉은 빛을 띄어, 비록 커다란 불꽃은 아니더라도 촛불처럼 은은하게 비춘다
2번처럼 임마도 정치, 군인, 경,검으로 보이는데, 뭘 해도 된다는 말이 있듯이
정치를 해도 국회의원이 못되더라도 시의원은 할 사람이며, 대기업은 아니더라도 중견은 이끌 사람으로 보인다.
불꽃이 나무에 붙으면 타버리듯 근짱에게 치명적인데, 조만간? 이번년도에 큰 화살을 근짱에게 쏘는 것으로 보인다
* 4번 조중동 기자짱은 사주도 못보고 점성도 힘들고 관상도 사진이 흐릿해서 제대로 못봄
위에 1~3번 인물들은 큰 화살을 쏘더라도 1~4번 정도 쏘는데, 조중동 기자짱은 어둠마냥 뒤에서
힘들게 할 수 있음
애초에 건들지 말아야 할 인물이었을지도?
위 4명을 말하는 이유는? 근짱과 화해도 가능한 인물들임.
근대 이번년도에 화해 손길을 거두거나 또는 근짱이 적극적으로 행동 안하면 큰 재앙처럼 다가올 그림이 보임
일반인 볼라치킨처럼 휴전이 불가능한 자와는 달리 신이 장난 치듯이 얘들은 어떻게 하면 화해는 가능한데
안하는 순간 신이 분노하듯이 재앙처럼 밀고 들어옴
이미 3번에게 화해모드 보여줫으나 칼을 들이댄게 어쩌면 신이 노하신 것일지도.
당시 근짱 유튜브엔 근짱이 용서한 것처럼 보이지만 근짱을 용서한건 3번으로 보임. 이미 용서를 통수친듯 보이지만..
- 끝마무리 -
예언을 마치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 하듯이 말하지만 이번년도 기준으로는 얼추 맞을거임

결론은 좆근 깜빵간다는 거냐?
갇히는 수 라는게 꼭 그것을 의미하는건 아니다. 대학원생이 대학교에 2년을 지내는 것도 갇히는 수가 보인다라고 할 때도 있다. 국가적으로 뭔가 큰 일을 해야 할 때 그 무엇도 하지 못하며 바라만 보는 그림처럼 보인다 그게 사람을 미치게 만들고, 비웃음을 받을 수 있다는 거야
근대 아는 지인이나 동료들은 너 말처럼 얼추 비슷하다 하더라.
감사감사
개추 넣어드림
감사
ㅇㅇ 틀릴수 있겠지. 뭐가 틀린지 말씀해주시와요 그리고 나는 사주 외 점성도 같이 쳐서 두가지와 엇비슷하거나 부합된 내용으로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