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은 말이 없다” -> 요거ㅋㅋ

너무 반댓말이라서 어이없는 웃음만 나옴ㅋㅋ 

 

허풍이빨을 압도적으로 제일 잘까고 제일 요란하게 나대는 놈들이 무슨 말이 없대ㅋ

심지어 자면서도 잠꼬대로 해병이빨 깔 기세던데.

 

혹자는 이걸 선임해병한테 맞거나 성추행당해도 입 꾹 닫고 안꼰지르는 의리를 표현하는 말이라고 해명하던데...

 

그것도 전혀 아님.

해병대 사건사고 기사 나는거 보면 별거 아닌 짜잘한 괴롭힘 가지고도 엄청 고자질해대서 선배해병 인생에 빨간줄 긋고 나락가제 함ㅋㅋ

 

그리고 “누구나 해병이 될수 있다면 난 결코 해병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와

“해병은 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라는 말은 좀만 생각해 봐도 둘이 서로 상충되는 얘기임.

 

그러니까 이놈들은 내용이 말이 되든 안되는 그냥 멋있어 보이게 막 지어내거나 남에거 여기저기서 긴빠이해서 요리조리 조합하거나 그러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