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은 말이 없다” -> 요거ㅋㅋ
너무 반댓말이라서 어이없는 웃음만 나옴ㅋㅋ
허풍이빨을 압도적으로 제일 잘까고 제일 요란하게 나대는 놈들이 무슨 말이 없대ㅋ
심지어 자면서도 잠꼬대로 해병이빨 깔 기세던데.
혹자는 이걸 선임해병한테 맞거나 성추행당해도 입 꾹 닫고 안꼰지르는 의리를 표현하는 말이라고 해명하던데...
그것도 전혀 아님.
해병대 사건사고 기사 나는거 보면 별거 아닌 짜잘한 괴롭힘 가지고도 엄청 고자질해대서 선배해병 인생에 빨간줄 긋고 나락가제 함ㅋㅋ
그리고 “누구나 해병이 될수 있다면 난 결코 해병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와
“해병은 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라는 말은 좀만 생각해 봐도 둘이 서로 상충되는 얘기임.
그러니까 이놈들은 내용이 말이 되든 안되는 그냥 멋있어 보이게 막 지어내거나 남에거 여기저기서 긴빠이해서 요리조리 조합하거나 그러는 것임
안되면 되게하라 특전사 구호 바로 벤치마킹해서 안되면 될때까지 ㅋㅋ - dc App
해병대 각 사단 일개 수색대에 불과한데 특수부대 긴빠이쳐서 해병대 수색대라고, 해수색이 특수부대 흉내내서 훈련 몇가지 깔작하고 이미컷 찍어서 특수부대 훈련처럼 연출. 해수색이 IBS 타고 무장훈련 이미지컷 찍어서 해병대 전체가 그런거 마냥 홍보. 입대 후회자들이 막상 가보니 주야장창 강안, 해안경계, 작업 존나하고, 훈련깔짝, 가학성 군기…이게 전부라고
어허 팩폭 금지ㅋㅋ 그런 얘기 하면 그들이 몰려옴
6.25전쟁 해병대 통영상륙작전에서 “귀신도 잡을 수 있을 정도의 기세”라고 여기자가 표현한 걸 긴빠이 쳐서 마치 귀신 잡은 것 처럼 완결어로 오류. “귀신잡는 해병”으로, 천하무적 백골부대에서… 긴빠쳐서 무적해병, 백골혼 긴빠이쳐서 해병혼............ 이랬다는 소문이 전해짐
그게 아니라 여기자가 귀신 어쩌고 하는 그런 기사를 쓴적 자체가 없다 이것도 이승만 열개자 개병대썰처럼 다 후대에 이빨해병들이 고인 명성에 편승하려고 창작한 역사왜곡 소설일뿐인데 워낙 열심히 퍼트리고 그걸 또 멋모르는 요즘 기자들이 팩트인줄 알고 기사에 인용하여 재생산시키고 그러면서 마치 진짜 사실인것처럼 굳어진거 뿐이지
해병 그대의 자랑이듯 그대 역시 해병의 자랑이다 이것도 서강대 슬로건 긴빠이쳐온거잖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