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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가납리 공군비행장  국군의날 시가행진  준비  연습중 발생한 사건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   바로잡습니다
그때 당시  삼군.해병대  비행장 준변에 텐트를 치고 숙박 하면서  시가행진  연습중 발생됨
육본의장대    버스로 출퇴근 하면서  연습에 참여중
출퇴근 하던 육본의장대   햇빛을 피할수  있는 텐트가 부족해  상병선 까지  텐트에서  휴식  그아래는  여기저기  텐트주변  에서 휴식  그중 이등병.일병  여러명이 해병대 숙소내에  있던 화장실  건물  뒤에서  그늘을 찾아 쉬고 있던중  해병대  왜  남에 구역에  있냐고 시비끝에  싸움 시작  결과   해병대  8~10여명 부상  짬빱통 뚜껑에 목을 맞은 해병대 큰부상   해병대  의장대 막사에  몰려가 패싸움  시작
뜻밖에   큰키에.운동선수 출신이 많았던  의장대에    30여명 부상 후송(그당시 해병대 평균 신장에 작았다)    다음날  시가행진  훈련중 특전사와  교차 행군중 특전사가  "너네  의장대 한테 처맞았다며,  하고  비웃으며 단체 싸움 발생 그러나  직접  몸싸움이  아니고   일정거리 두고 투석전  싸움(활주로  사이드  배수를 위해 파쇄석들   )   철모와 군장을 메고 있던  해병대 투석에 의한 직접 피해  적음  이에비해   베레모에  소총 달랑 들고 있던 특전사가 부상자가 많이  발생   사건  다음날  사령관  훈시후 특식 제공   하루 전부대 휴식제공    부대막사간  철종망 설치~~이게  사건의 진실인데  해병대  자기들이 특전사와 싸워 이겼다고  조직적으로  날조글이 많아서  정리해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