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는 막중한데 반해 육해공 타군에 비해 사람이 없다보니 업무강도가 살인적임

특수부대 부사관은 자부심이라도 느낄수있지 어중간하게 고생만 하고 자부심 못느끼는게 해병대 부사관. 애초에 해병대 부사관 지원해서 가는애들 능력치면 대부분 특수부대 갈수있는 애들이라 자부심 느낄수있는 특수부대로 감.

간부와 병사의 경계가 분명한 특수부대와 다르게 해병대는 간부와 병의 역할 차이도 크게 없음.

해병뽕 느끼려고 가는거라면 굳이 간부로 갈 필요없이 병으로 갔다와도 충분함. 그래서 해병대 부사관으로 가는 애들이 진짜 찐 변태들이라고 생각함.

진급도 거지같은 수준임. 97년도에 임관한 이정구가 아직도 원사 못달고 상사인것만 봐도 알수있음

결론: 고생은 고생대로 하면서 꿀도 못빠는데 특수부대 부사관만큼 프라이드도 없고 이도 저도 아닌 그런곳이 해병대. 아무리 생각해도 메리트가 하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