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정신에 사람못죽이니 각성제 꽂고 스팀팩마린마냥 미치광이 상태 만들어서 투입시켰다는 썰이 있는데 진짜냐?
2차대전때 독일군도 그렇고 월남전때도 그렇고 군인들 약꽂고 반쯤 돌아있는 상태로 전장나간 일화는 수도 없이 많음
광주항쟁 시민군 일화 보면 그당시 특전사들 사람의 눈깔이 아니었다고 하더라
댓글 20
저런 개 소리는 어디서 듣고 오냐?? 아버지 모래시계 군번이다 3공수 계시다가 광주 갔다 오셨고 707 창설멤버로 처음엔 해상지역대 없어서 udt 훈련받고 대태러 지역대 계시다 제주도 사고로 옆 지역대 다 죽고 아버지 해상지역대 계시다 전역하셨는데 광주갈때 팔에 바늘 꼽을 돈이 어딨냐
특갤러1(117.110)2024-08-16 20:27:00
답글
2000년대쯤 유용원같은 밀리터리 커뮤니티에서 유언비어처럼 돌던 썰임
익명(117.111)2024-08-16 20:29:00
답글
혹시 문도끼 원사님 전우신가 - dc App
특갤러4(119.66)2024-08-16 21:36:00
술먹고 취해있는 상태로 시민군 진압했다는 얘긴 있던데
익명(221.154)2024-08-16 20:33:00
당시 대한민국군대의 군기는 상상초월이었어
약빨고 술빨고 어쩌구 저쩌구 ㅋㅋ
너같으면 교도소랑 정부 관저를 중무장하고 공격하는 애들을 맨정신으로 싸워도 이길까 말까인데 술이랑 약을 멕인다고?
반대라면 모를까 만약에 그런게 있었으면 양심고백하는 사람이 진작에 나왔겠지.
특갤러2(122.44)2024-08-16 20:42:00
답글
순수 전투력이랑 살육본능은 맨정신일 때보다 각성상태일때 더 발휘되는거 아니노.
익명(221.154)2024-08-16 20:46:00
답글
전투력이 술이나 약 빨아서 강해지는 건 게임에서나 그런 거 아니냐ㅋㅋ
특갤러5(118.235)2024-08-16 23:04:00
답글
낮에 작전때 긴장감때문에 저녁에 술 좀 먹었을수도 있고 전시상황인데 맨정신으로 버텼겠냐
특갤러6(36.38)2024-08-17 02:41:00
그기 학살같은건 없었다 그냥 서로 총싸움 하다가 죽은거고 시작은 시민군이 경찰죽이면서 시작됨
특갤러3(61.75)2024-08-16 20:51:00
답글
이게 팩트다
특갤러5(118.235)2024-08-16 23:03:00
당시 공수부대원이 임산부 배가르고 강간하고 뭐 그런 사진들 데모하던 대학교마다 걸어놓고 선동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다 주작된짤로 밝혀짐
익명(59.23)2024-08-16 21:19:00
미친놈
,,,(101.235)2024-08-16 23:22:00
군대 안가본 놈이냐 광주의 상황이 군인들이 보면 그냥 전쟁터같고 소대장 중대장 등 장교들이 진압하라고 지랄하면 따를수밖에 없고 서로간에 싸움으로 흥분된 상태가 되고 동료가 다치면 그냥 눈 뒤집어진다
특갤러6(36.38)2024-08-17 02:39:00
구라라고 말할수가 없는게 실제 나치독일군이 프랑스 점령하려고 할때 아르덴숲으로 기갑부대 진격하면서 병사들에게 필로폰 꽃았었음. 그 결과 나치독일 기갑부대는 잠도 안자고 미친놈처럼 진격 또 진격해서 프랑스를 헛점을 찌를수 있었던거임.
특갤러7(118.219)2024-08-19 13:51:00
답글
필로폰 성능이 각성제고 사람을 흥분시키는 마약인데 병사들이 통제가 안될정도로 난폭해지니까 이후에는 통제를 했는데 소련에게 쳐발리고 패망하기 직전엔 다시 최후의 수단으로 꺼내들어서 병사들에게 투여했음. 필로폰+코카인+옥시코돈 배합한 미친 칵테일 마약을 ㅇㅇ
저런 개 소리는 어디서 듣고 오냐?? 아버지 모래시계 군번이다 3공수 계시다가 광주 갔다 오셨고 707 창설멤버로 처음엔 해상지역대 없어서 udt 훈련받고 대태러 지역대 계시다 제주도 사고로 옆 지역대 다 죽고 아버지 해상지역대 계시다 전역하셨는데 광주갈때 팔에 바늘 꼽을 돈이 어딨냐
2000년대쯤 유용원같은 밀리터리 커뮤니티에서 유언비어처럼 돌던 썰임
혹시 문도끼 원사님 전우신가 - dc App
술먹고 취해있는 상태로 시민군 진압했다는 얘긴 있던데
당시 대한민국군대의 군기는 상상초월이었어 약빨고 술빨고 어쩌구 저쩌구 ㅋㅋ 너같으면 교도소랑 정부 관저를 중무장하고 공격하는 애들을 맨정신으로 싸워도 이길까 말까인데 술이랑 약을 멕인다고? 반대라면 모를까 만약에 그런게 있었으면 양심고백하는 사람이 진작에 나왔겠지.
순수 전투력이랑 살육본능은 맨정신일 때보다 각성상태일때 더 발휘되는거 아니노.
전투력이 술이나 약 빨아서 강해지는 건 게임에서나 그런 거 아니냐ㅋㅋ
낮에 작전때 긴장감때문에 저녁에 술 좀 먹었을수도 있고 전시상황인데 맨정신으로 버텼겠냐
그기 학살같은건 없었다 그냥 서로 총싸움 하다가 죽은거고 시작은 시민군이 경찰죽이면서 시작됨
이게 팩트다
당시 공수부대원이 임산부 배가르고 강간하고 뭐 그런 사진들 데모하던 대학교마다 걸어놓고 선동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다 주작된짤로 밝혀짐
미친놈
군대 안가본 놈이냐 광주의 상황이 군인들이 보면 그냥 전쟁터같고 소대장 중대장 등 장교들이 진압하라고 지랄하면 따를수밖에 없고 서로간에 싸움으로 흥분된 상태가 되고 동료가 다치면 그냥 눈 뒤집어진다
구라라고 말할수가 없는게 실제 나치독일군이 프랑스 점령하려고 할때 아르덴숲으로 기갑부대 진격하면서 병사들에게 필로폰 꽃았었음. 그 결과 나치독일 기갑부대는 잠도 안자고 미친놈처럼 진격 또 진격해서 프랑스를 헛점을 찌를수 있었던거임.
필로폰 성능이 각성제고 사람을 흥분시키는 마약인데 병사들이 통제가 안될정도로 난폭해지니까 이후에는 통제를 했는데 소련에게 쳐발리고 패망하기 직전엔 다시 최후의 수단으로 꺼내들어서 병사들에게 투여했음. 필로폰+코카인+옥시코돈 배합한 미친 칵테일 마약을 ㅇㅇ
그때는 히로뽕을 박카스처럼 쓰던 시절이라ㅋㅋㅋ요즘 에너지 드링크 남발하는것과 같은 개념임
에라이. 전라도치기 같으니ㅉ
투입전날밤에 소고기 줬다
수육으로다가
폭도들이 화염병 던지는데 눈 안돌아가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