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특갤에 자주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방문할때 마다 여러분들과 소통을 하고자 짧은 글을 남겼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여러분들 또는 그 어떠한 통신수단에도

거짓을 말한 적이 없습니다.


사람은 가고 싶은데 가고 하고 싶은거 하고 말하고 싶은거 하는거 라고

돌아가신 할머니께 배운터라 지금 이 순간도 그리 살고 있습니다.


물론 그에 따른 책임감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 책임을 물을때가 도래한 것 같습니다.

근빡이 여러분들 잘 지내고 계신가 여쭙습니다....


위에서 말한바 와 같이 저는 제가 하고 싶은것을 할껍니다;


제 손에 다시는 피를 묻히지 않겠다고 스스로 다짐했지만

역시 사람은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너희들 왜 그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