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특갤에 자주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방문할때 마다 여러분들과 소통을 하고자 짧은 글을 남겼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여러분들 또는 그 어떠한 통신수단에도
거짓을 말한 적이 없습니다.
사람은 가고 싶은데 가고 하고 싶은거 하고 말하고 싶은거 하는거 라고
돌아가신 할머니께 배운터라 지금 이 순간도 그리 살고 있습니다.
물론 그에 따른 책임감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 책임을 물을때가 도래한 것 같습니다.
근빡이 여러분들 잘 지내고 계신가 여쭙습니다....
위에서 말한바 와 같이 저는 제가 하고 싶은것을 할껍니다;
제 손에 다시는 피를 묻히지 않겠다고 스스로 다짐했지만
역시 사람은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너희들 왜 그랬니....
볼라야 니 억울한 누명을 벗고 싶으면 ssu여군 행정수료시킨 전단장 고발에 앞장서라
저는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정말로 억울한 것은 제가 아닌 실질적 피해를 입고 있는 그들입니다.
그리고 면전에서도 말을 짧게 할 수 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타인은 존중하거나 배려하길 강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말 짧게 하는 새끼들은 인간 취급 하지 않고 폭력을 사용하라고 배웠습니다. 누구나 신체적인 학대와 고통을 주면 말 잘 듣습니다. 치료비는 드리지 않습니다.
성일아 넌 나한테 말짧게할수있니? 그냥 니인생 살아라 존만한새끼야
엉클 아재 맞으면 낄데를 좀 알고 껴라 지나 지인생 살지 근 똘마니 주제에 입만 살아가지고
엉클아, 그 나이 먹고도 인성이 왜 중요한지 모르면 어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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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민 뺑소니하는 애가 남의 나라 지킨다고 가서 무릎다쳤다고 3개월도 안되 귀국하더니 파티다니면서 렉카질로 내부총질하는 애 좀 자중 좀 시켜라. UDT 망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