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푸 뛰는 거 자체는 다소의 공포와 위험성이 있을뿐
별거 없음
짬푸 뛰기 전까지 구르는 게 무지 힘듦
실제 전쟁 나면
특공부대 병력들은 필요시에
곧바로 후방에서 1~2주 실시하여
전장에 뿌리게 됨
그런데
공수작전에 대한 회의적 인식이 강해서
해병공정대, 해병수색대, UDT일부제대,
공수특전 일부 작전을 제외하고는
공수작전은 지양됨
최근의 실례로
러시아 스페츠나츠와 공수부대가
공수작전으로 우크라이나 침투하다가 전멸됨
별거 없음
짬푸 뛰기 전까지 구르는 게 무지 힘듦
실제 전쟁 나면
특공부대 병력들은 필요시에
곧바로 후방에서 1~2주 실시하여
전장에 뿌리게 됨
그런데
공수작전에 대한 회의적 인식이 강해서
해병공정대, 해병수색대, UDT일부제대,
공수특전 일부 작전을 제외하고는
공수작전은 지양됨
최근의 실례로
러시아 스페츠나츠와 공수부대가
공수작전으로 우크라이나 침투하다가 전멸됨
특전사에서 전술강하를 적 후방에 공수로 떨어트린다는 작전이 비현실적이고 해병대는 본대와 연계해서 화력지원 보급이 되니까 현실적이지
특공이 실작전에서 공수를 한다면 미 82공수처럼 대규모 집단강하를 시키는거지
뚜겅이 집단강하해서 ㅁ ㅓ하는데?? 미친 새키야 소살쓰니 ? ㅋㅋㅋㅋㅋㅋ
해병공수가 공정이라고 하는게 특수작전을 하는게 아니라 정규전을 하기때문에 중화기를 가지고 점프를 하고 후방교란작전을 하기때문이지. 이거 이해 하려면 라이언일병구하기나 밴드오브 브라더스 공수부대가 상륙전때 뭘하는지 상세하게 설명이 되있어 상륙군은 상륙에 성공하면 정비할 시간 없이 후방에 갖친 공수부대를 바로 지원하러 가야되.
도솔산 전투나 서부전선쪽 육군이 해결 못하면 해병대가 들어가게 되있어요.
그러니까 알아서 자기맡은 섹터와 임무를 완수해 주면 좋지 난 한국전떄 사례를 얘기하는거고 또 그때처럼 못하면 해병대가 들어갈수 없다는거지.
해병대 교육훈련 받으면서 해상교욱이나 유격은 부대 자체 교관단을 만들어서 교육을 시키는데 공수교육은 공수교육대 교관이 직접 교육해서 다른 교육훈련보다 힘들었던기억이 남. 부활공수이전에 담력훈련으로 2주 지상훈련을 받았는데 교관이 전설의 까치부대니 망치부대 선임하사들이라 진짜 개같이 굴려서 다른 훈련보다 공수교육이 제일 힘들었음.
개병은 지상공수가 2주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있을땐 전대갈이 공수교육을 못하게 해서 육군위탁가서 자격강하를 할수있었는데 그마저도 티오가 없어서 정식 공수교육이 아닌 담력훈련이라는 명목으로 지상교육만 한거지.
특수전분야 전문가 전대갈이 해병대 싫어했나ㅋ
12.12때 한남동 공관 해병대 경비대가 기습을 당해서 무장해제 당하고 계엄사령관 납치하러 들어갔는데 간발의 차이로 납치하던 차량을 놓치고 해병대가 바로 반란군을 제압했지. 전대갈이 월남전때도 해병대처럼 전공을 못올리고 반란를 제압당할뻔해서 해병공수가 청와대 공중강습하면 답이없으니 겁이났던거지 만약에 계엄사령관 납치 못하게 했으면 역사가 바꼈을거야.
전대갈이 대통령되고나서 헬기기동 특공대 만든 이유가 있었네ㅋ
그 전설의 해병 miu 망치 교관단 및 주력을 만들어낸 그시절 UDT는 얼마나 대단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