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월호 구조해주겠다면서 일당 3000만원 받아먹고 도망침
세월호 사건이 터지자 이근은 돈해먹을 궁리를 하기 시작함. 호다닥 현장에 기어와서 구조 도와줄테니 다른 민간잠수부 구조비의 30배의 페이를 선불로 달라고 요구했는데 처음에는 금액이 너무 비싸서 정부측에서 주저했지만
지금 뭐하는 짓거리냐고 애들 다죽는거 안보이냐고 개진상떨어서 결국 돈 뜯어먹는거 성공함
2. 정부때문에 구조못한거라고 선동 ON
팩트는 바지선가지고 트집잡고 지원금 먹튀한거면서 "내가 애들 구하려했는데 정부가 고의적으로 못구하게 막았음~ 그래서 애들 다죽은거임ㅋ" 이러면서 당당히 거짓말 치기 시작함.
당시 국민들이 충격에 빠졌을때라 이렇게 세월호 지원금 먹튀한 잡범이 얼렁뚱땅 선동질해서 빠져나오는 데 성공함
3. 몸에 물 한번 안묻히고 세월호 팔이 시작
이후로 자기가 세월호 애들 구해줬다고 자긴 세월호 애들 살린 영웅이라면서 거짓이력 써먹으며 세월호 팔아먹는 중.
팩트는 구조는 커녕 지원금 먹튀한 사기꾼.
라디오스타에서도 뻔뻔하게 "세월호 구조작전 투입"이라고 적어놓음
3. 이거 한번 논란되니까 대역 구해서 "전교1등" 중학생이 자작한거라고 거짓영상까지 만들면서 세탁 들어갔었는데
엄연히 당시 주요 언론사에서 전부 보도된 내용이고 정부에서 소송걸고 압류까지 걸었던 내용임.
이새끼는 지금 신용불량자로 임대아파트 거주중인데 이새끼 압류된 채무 중에는 이때 세월호 지원금 3000만원 먹튀한 금액도 포함되어있음.
이외에도 해군상대로도 8500만원 먹튀한 것도 환수소송이 걸려있는데 이것도 정부가 무능한거라고 억울하다 우기는 중.
얘처럼 국가세금 다방면으로 먹고 튄 사기꾼도 없음
가세창 이새끼들 또 깝치농
ㅅㅂ 새끼네
지인 200만원 주기싫어 주변인 동원해서 특갤에서 다굴놓던거 잊혀지지가 않네 성추행 2차가해 판결문 받고 아직도 3천만인가 지급안하고 배째라 하고 한술 더떠서 협박까지 한일도 잊지말자
토할거 같아
실베추
우리 이근 대위님이 그럴리 없습니다!! - dc App
근데 왜 벌금안내는데.안잡아가두는거임?? 뒷배가 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