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읽어보니 그러함
본인이 거여동 사령부시절
군악 경비소대 행정 한건물 쓸때 틀인데
훈련내용보니 비슷한게
우리도 특수전 관련만 안했지
기본으로 매일 8키로구보. 태권도집체
수욜마다 남한산성 코스로 산악극복인가
급속인가 .. att 에 분기별 강하, 하계 안면도 해상침투,IBS(전투수영위주), 사격,동계
천리는 아니고 200키로 행군 등
차출병인데도 지금 생각해보면 ㅈ같네 ㅋ
공수훈련때 해수색 이랑 같이 받았는데
본인 고딩 체력장때 1키로 4분25초였던 본인과 다들
비슷 짬먹고 왔는데 좀실망한건 있고
근육은 본인도 병장되니 그정도 되더라는
암튼 그때 cct도 두명 부사관과 병 있었는데
나보다 못했고 뭐 고증은 여기까지만^^
공수2주찬가 마치고 복귀길에 저멀리
특전하후생 교육후 지나가는데
참 머랄까 존경스럽고 애처럽기 까지하더라
우린 어찌되었건 4주 마치면 자대배친데
그들은 특수전 8주던가 13주던가
더 한다는 말듣고 꼭 저래야만하나 싶은게 ㅠ
여담으로 안면도 해상침투훈런 갔을때 백인철 이라고 세계헤비급 타이틀전 앞둔 복싱선수가 707이랑 캠프 차렸더라
아차.예비군 가면 자연스럽게 내 주변에 해병대가 모임 요즘도. 그런진 몰라도 당시 그런 분위기였고 그때 이상하게 느낀건 수색과 일반 해병. 따로 놀던 기억남 기열이 기수열외가 맞다면 그런 뉘앙스였음 당시 수색해병 하나 있었는데 완전 따로 놀더라고. 일반해병 기세 눌려선지
특전병 새키가 주제를 모르고 개소리 짖걸이네
어디서 훈련도 하다만게. 지보다 못한다고? 뭔 개소리 까고 잇냐 해상침투?? 조까고 자빠졋네 하후생들도 개 쳐맞던 시절인데. 특전병은 저기 구석에 찌그러져 잇엇지.
고만고만한 애들중에 뽑은게 해특수 아님?
입대ㅡ자원부터가 병신인게 유디티
지원보조가 임무인 특전병이 전투원인 해병병한테 앵기는건 아닌듯ㅋㅋ밥하고 근무서고 서류하고 등등하는 특전병이 해병대 병한테ㅋ
밥하고 근무서고 타자치는 해병은 해병 아니냐?
운전하고 보급하는 해병도 해병아니냐?
일반기타 병출신 선임들 기열시키냐?
일반기타선임:몇기냐? 일반경계후임:일반기타가 질문하게 되있냐?
윗글 적힌대로 해수색에 1km 4분대인 애들 많으면 너무 처참한데ㅋㅋ 내가 초딩일 때도 1km 4분 안에 들어왔는데ㅋㅋㅋ
병신 소설글이나 그걸 쳐 믿는 놈이나
cct에 병사가 없는데 뭔 병이라고 쓰고 있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