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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방부는 올해 국군의날 시가행진 예행연습 과정에서 부상자 2명이 발생했다고 천 의원실에 밝혔다. 의원실에 따르면 한 해병대 병사는 행진 연습 중 현기증으로 쓰러지면서 아래턱을 총에 부딪혀 입원 치료를 받았다. 한 특전사 부사관은 2m 높이 각목을 격파하는 태권도 시범 연습 중 발목이 골절돼 수술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