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의 경우 인적 자원 수준은 과거보단 오히려 21세기 이후가 훨씬 낫다.


해병대가 장점으로 내세우는게 자발적 지원자라 소속감과 사기가 높다는건데,

전원 지원제가 된건 21세기 이후의 일이고 그 전엔 과거로 갈수록 끌려간 징집 비율이 높았다.

그리고 예전 해병들은 가방끈이 짧아서 중딩 중퇴자들도 많았고 전에 ktv에서 과거 대한늬우스 영상자료  나오는데 해병대에서 언해미숙자 장병들에게 한글교육도 제대로 시켜준다고 홍보하는 뉴스도 있었을 정도다.

그리고 지금은 윗몸 팔굽이라도 보지만 과거엔 체력시험이 아예 없어서 합격 문턱이 더욱 낮았었다.

훈련도 1사 특화대대 체제가 생기기 전 세대의 해병들은 별다른 훈련이랄게 없어서 훈련 얘기라고는 맨 천자봉 얘기뿐이고 (김신조 이후론 무장구보 얘기도 가끔 나오는 정도) 그외엔 디아이얘기, 빠따얘기, 다리미질 오바로크질 긴빠이질 그런 썰들 뿐이다.


안경 등 외관적으론 후달려 보여도 가방끈, 훈련등의 내실은 지금 세대 해병이 오히려 낫다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