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의문사 특별법 제정된 뒤로


군 인권위원회 지시사항으로


모든 특수부대가 가족에게


의무적으로 안부전화 하게 되었다.



특전사, udt 해병대 모두 병, 부사관


가족카페 활발하게 운용중이다.



해병대 수색교육은


교관 지시사항에 따라서


부모님에게 안부 통화후


유서쓰고 교육 입교



교육중 통화제한,


해수색은 수색교육 기간 마지막주 1회만 가족 외출가능


휴가 이외에는 모든 자유 통제.



특전사 udt 부사관 (단기복무자)


외출, 외박, 전화통화 자유


영외에서 술마시고 유흥하고


여자친구하고 놀기가능


부모에게 안부를 전할 필요도 없다


훈련기간중 일과 끝나면 점프라고해서


차타고 옆도시 넘어가서 


놀다가새벽에 복귀



어디가 더 빡세고 군인다울까???



밑에 해병대 가족카페가 활발한 이유를 알겠냐??


자유가 없고 정보가 전부 제한될 정도로 빡세니까


작은 정보라고 가족들이 얻고 싶어서 카페가 운영되는거다



특전사나 udt 가족들도 카페 활동하지만


외출 외박 자유 되고나서 부터는 활동안한다


그만큼 직업군인은 생활이 편한거다


마음대로 놀러다닌다.



누가 더 프로같아???


얼마나 널널하면


단기복무자들이


퇴근하고 여자친구 만나면서 결혼까지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