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저 화장터가 사용을 하는곳이기때문에 들어가면 열기가 남아있어서 잠이 솔솔올 정도 였다고함.
특갤러3(122.44)2024-10-09 23:37:00
저거 진짜 시체냐? 아니면 분장이냐? - dc App
특갤러4(118.235)2024-10-10 00:41:00
답글
실제시체다
훈련의 강도는 상상을 초월했다. 일주일 가까이 굶은 뒤 대원들은 화장터에 투입됐다. 교관들은 피 흔적이 있는 뼛조각을 건넸다. 일종의 담력훈련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설마 사람의 뼈는 아니었겠죠. 당시에는 사람 뼈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헛구역질을 하고, 치를 떨었지만 다들 뼛조각을 씹어 먹었습니다.”
ㅋㅋㅋ 진짜 광기다, 우도 초소 사건 때문에 ( 아군 우도 막사에 뽀글이가 들어와 잠자던 이군 목을 따간), 포항 72대대 중심으로 장교/하사관/병으로 구성, 수색보수교육(16주 풀코스를 줄인)하고 백령도.연평도 등 도사지역 경계점검 한 부대, 이건 72대대 너그 선임이 직접 밝힌 내용, 이런 부대를 북파니 응징보복이니 자꾸 개소리 하는 너그가 리얼 광기
헐
60년대부터 시작해서 70년대 80년대가 진짜 광기
저때 해병이 진짜 찐이지
빠따도 아구창도 나홀로 씹어삼키며 시궁창과 화장터를 누비고 다녀도 사랑에는 마음약한 의리의 사나이 난폭한 해병대라 욕하지마라 오늘도 고무보트에 목숨을 바친 이름모를 영혼을들 알아줄날 있으리라
실제로 저 화장터가 사용을 하는곳이기때문에 들어가면 열기가 남아있어서 잠이 솔솔올 정도 였다고함.
저거 진짜 시체냐? 아니면 분장이냐? - dc App
실제시체다 훈련의 강도는 상상을 초월했다. 일주일 가까이 굶은 뒤 대원들은 화장터에 투입됐다. 교관들은 피 흔적이 있는 뼛조각을 건넸다. 일종의 담력훈련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설마 사람의 뼈는 아니었겠죠. 당시에는 사람 뼈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헛구역질을 하고, 치를 떨었지만 다들 뼛조각을 씹어 먹었습니다.”
내일 화장할 시체들어오면 담력 훈련잡힘 테이블에 시체는 절대건들지말고 화구속에 들어가서 종이랑 펜찾아서 자기이름 적고복귀해야됨 90년초까지 훈련함 수색대말고 ibs대대도 담력훈련했음
사진찍으려고 후레쉬터져서 밝은거고 아무도없고 불다끄고 껌껌함 화구속에 촛불하나켜져있음 시체테이블에는 잠수복 드라이슈트도 올려서 장난쳐놓고 이름적을때 교관들이 숨어있다가 화구문도닫음ㅅㅂ 바로꺼내주긴함
빳다도 아구창도 나홀로 씹어삼키며 시궁창과 화장터를 누비고 다녀도 ♪ 이시절 찐 해병이었노
특수부대 아닌 개병관련글은 개병대갤로 꺼져
니가끄지라 첩보부대이야기다
ㅋㅋㅋ 진짜 광기다, 우도 초소 사건 때문에 ( 아군 우도 막사에 뽀글이가 들어와 잠자던 이군 목을 따간), 포항 72대대 중심으로 장교/하사관/병으로 구성, 수색보수교육(16주 풀코스를 줄인)하고 백령도.연평도 등 도사지역 경계점검 한 부대, 이건 72대대 너그 선임이 직접 밝힌 내용, 이런 부대를 북파니 응징보복이니 자꾸 개소리 하는 너그가 리얼 광기
망치가 72대대라고?ㅋㅋ 수색대 애들 뽑아서 망치 북파교육 다시한건데 좆도아닌 구라를치고있네? 알지도못하면서 씨바년이
븅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