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마지막 글에 보면 주말 잘 보내고 다음 주에 썰 푼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 말은 주말에 안 올 수도 혹은 눈팅만 하고 글을 안 쓰겠다는 뜻인 것 같기도 하고? 저번에도 각종 정보들을 잘 아는 것으로 보아 부사관인데 병 출신인 척 한다는 말도 있었는데 만약 진짜 병주라면 이 의문점은 해소됨 훈련내용 각종 보안사항 등 누구보다 잘 알 것이고 부대 자체가 너무 작아서 옛날 얘기들도 충분히 듣고 사진 같은 것도 구할 수 있음.. 그리고 태안우체국이 무슨 일 하는지 모르겠지만 평일 아침 낮에도 끊임없이 글 쓰고 댓글 다는데 이는 센터 부장급인 병주가 가능한 일이기도 함(태안우체국이 병주가 아니라면 아마 위에 적었듯이 진짜 주말에 활동 안 한다는 얘기였으면 주말에만 일하는거일수도) 뭐 이게 진짜일 확률은 개인적으로 한 20% 될까 싶지만 왜 맞는 것 같노 ㅋㅋ
걔 강부 때 디시 하긴 했음 별명도 바로바로 인스타에 적고 수원 선배 글에 댓글 안 달아서 불화설 도니까 글 올라오자마자 며칠 뒤에 못 봤다고 바로 달고ㅋㅋ
우체국이 강부애들 모른다고 한거 연막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