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08b6ef220b5c6b011f11a3978e4389882754a051523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20825/1/BBSMSTR_000000010023/view.do?nav=0&nav2=0

육군3군단 특공연대, 태백산맥 종주 산악침투훈련

    해발 1000m 넘는 고지 오르내리며 150㎞ 종주... 산악군단 최정예, 한계를 뛰어넘다   20㎏ 군장 대청봉·향로봉 등 주요 고지 올라  은밀 침투·잠적호 구축·첩보 보고 등 병행  강한 정신력·체력 무장한 최고 산악전투원                                                                                                                                                                                                                                                                                대한민국에서 가장 험준한 산악지형이 펼쳐진 태백산맥. 해발 1000m가 넘는 봉우리가 한가득 솟아 있고, 그 사이로 계곡이 굽이굽이 물결치는 이곳에서 육군3군단 특공연대 장병들이 실전 같은 훈련을 전개했다. 올해 처음 시작한 훈련의 명칭은 ‘태백산맥 종주 산악침투훈련’. 말 그대로 태백산맥의 주요 고지를 오르내리며 150㎞에 달하는 거리를 종주하는 훈련이다. 전시 적진 깊숙이 침투하는 특공연대 장병에게 산악지형은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대상이다. 그렇기에 숨이 턱턱 막혀도, 발바닥 물집이 괴롭혀도 특공연대 장병들은 멈추지 않았다. ‘산악군단 최정예’라는 자부심으로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펼친 산악침투훈련 현장을 찾았다. 글=이원준/사진=김병문 기자         갈고닦은 전투체력으로 목표 달성      7박 8일 훈련이 절정에 달한 23일. 설악산국립공원 백담사 인근에 3군단 특공연대 장병들이 등장했다. 이날 코스는 설악산 탐방로를 따라 정상인 대청봉(1708m)에 다다르는 것. 맨몸으로 가도 5시간이 소요되는 구간이다. 여기에 특공연대 장병들은 군장과 개인화기·통신장비까지 20㎏이 훌쩍 넘는 짐을 메고 종주에 나섰다.      절기상 가을로 접어든다는 처서(處暑)를 확인시켜주듯 하늘은 화창했다. 등산(?)하기 딱 좋은 날, 특공연대 백골대대 5지역대 훈련에 동행했다. 장병들은 훈련 시작점부터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그도 그럴 것이 여러 고지를 정복하며 이미 100㎞가 넘는 거리를 행군한 상태이기 때문. 이날만 해도 오전 6시에 미시령에서 출발해 설악산국립공원까지 약 12㎞를 행군했다. 김화준(소령) 지역대장은 그런 장병들의 몸 상태를 확인하고, 마지막까지 완주하자고 독려했다.      김 지역대장은 “험준한 산악지역을 연속으로 걷고, 하루 30㎞ 넘게 행군한 날도 있었다”며 “ 평소 훈련 강도보다 강한 편이지만 ‘체력은 곧 전투력’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장병이 전투체력을 단련했기에 단 한 명의 부상자나 낙오자 없이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친 전우를 다독이며 5지역대 장병들은 성큼성큼 설악산 탐방로를 행군했다. 에메랄드 빛깔로 물든 백담계곡이 시원한 바람을 일으키며 이들의 무더위를 식혀줬다. 이날 대청봉에 무사히 다다른 장병들은 설악산에서 숙영한 뒤 다음 날 한계령을 넘어 주둔지로 복귀했다. 이렇게 태백산맥 종주 산악침투훈련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강한 훈련으로 실전 태세·능력 완비      부대는 훈련 기간 대청봉뿐 아니라 향로봉(1290m)·대암산(1264m)·백석산(1143m) 등 작전지역에 있는 주요 고지를 오르내렸다. 또 태백산맥을 종주하며 △은밀 침투 △잠적호 구축·은거 △첩보 보고 등을 병행함으로써 적지종심작전 부대로서 임무 수행능력을 극대화했다.      산악침투훈련은 크게 두 가지 국면으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침투 국면에서는 대항군을 운용하며 교전 상황, 적 포탄 낙하, 환자

kookbang.dema.mil.kr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40919/2/ATCE_CTGR_0010030000/view.do?nav=0&nav2=0

정신력 강화로 전·평시 전투 수행 능력 끌어올려

육군수도군단 특공연대 4주 야외 집중전술훈련         육군수도군단 특공연대 장병들이 야외 집중전술훈련 중 강상침투훈련 절차를 숙달하고 있다. 부대 제공육군수도군단 특공연대는 지난 13일 강인한 정신력을 배양하고 전·평시 작전 수행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진행한 4주간의 야외 집중전술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달 19일 시작된 이번 훈련은 산악·도시지역 탐색격멸작전, 강상·지상침투훈련, 주야간 100㎞ 전술행군 등으로 강도 높게 진행됐다. 훈련 1주 차에는 산악·도시지역 탐색격멸작전 훈련을 실시해 팀·지역대 단위 근접전투기술을 숙달했다. 1주 차 마지막 날에는 대항군을 운용, 연대본부와 도시지역 격멸 태스크포스(TF) 통합 훈련을 실시했다. 2주 차는 강상 침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수준별 전투수영, 해상척후조 임무 수행과 단계별 강상침투훈련을 했다. 3주 차는 작계지역과 유사한 지역에서 고무보트 지상훈련, 단계별 보트 침투 기술, 장애물 극복 등 강상·지상 침투 절차를 숙달하는 침투 종합 훈련을 했다. 마지막 4주 차에는 100㎞ 주야간 전술행군을 했다. 연대는 행군 과정에서 우발 상황을 부여해 상황 조치 능력을 키웠다. 노태형(대위) 중대장은 “훈련을 통해 강인한 정신력을 배양하고 전투기술 능력을 한층 더 발전시켜 대대원 개개인뿐만 아니라 팀별로도 전·평시 임무 수행 능력을 크게 향상했다”며 “이번 훈련 중 식별된 미비점을 철저히 분석하여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전투 수행 능력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단결력과 전우애를 키울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김은우(중령) 대대장은 “4주간 연속성 있는 야외 집중전술훈련을 통해 전투 수행 방법을 구체화하고 종합 숙달할 수 있었다”며 “적의 도발에도 강철 같은 의지와 불굴의 전투력으로 반드시 임무를 수행하는 전천후 만능 특공연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상원 기자

kookbang.dema.mil.kr





육군 군단 특공연대 천리행군 안한지 20년도
넘엇다.

2010년이나 뭐 잠깐 다시 한 경우도 잇엇지만

없어진 훈련이다.

지금은 저렇게 100 ~ 200km 행군훈련한다.

작계상 천리행군이 필요 없으니까 없어졋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