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홍보 이미지 같은거야 부대 뻥튀기 홍보용으로 일회성으로 반짝 해보고 마는 것일 수도 있고
훈련내용이나 장비들을 평소와는 다르게 영끌로 훨씬 부풀려서 미디어로 내보내는 것일 가능성도 크니 부대의 실제 현실을 정확히 알 수 있는 절대적 근거는 아니다.
(해병대엔 안경잽이가 육군 못지 않게 많은데도 해병대 언론홍보 사진이나 국군의날 행진 참가 인원 보면 안경을 한 명도 찾기 힘들걸 봐도 그런 미디어 홍보용 사진/영상은 평소 실태를 그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걸 알 수 있음)
반면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해당 부대가 제출한 훈련 통계자료는 정확한 근거가 되는 것임.
아래는 해병대 전투병이 육군 전투병보다 연간 1인당 사격훈련 발수가 절반밖에 안된다는 이전 국정감사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05463153?sid=100
전·평시 상륙작전의 첨병 역할을 수행하는 해병대의 연간 사격발수가 육군 전투병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손인춘 의원이 해병대사령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연간 사격훈련지원 기준표에 따라 해병대 전투병은 282발을 사격한다. 전투지원병과 전투근무 지원병은 각 175발을 사격한다.
이마저도 영점사격, 수준유지, 기록측정, 평가 등의 사격을 제외하면 해병대 전투병은 120발 쏘고, 전투지원병과 전투근무지원병은 각 51발 사격한다. 전투사격은 사격장, 초소 등에서 이뤄진다.
이에 반해 육군 전투병은 개인화기 사격 관련 규정에 따라 452발을 사격한다. 영점사격, 수준유지, 기록측정을 제외하고도 전투사격 96발과 전장풍경표적지를 활용해 120발을 쏜다. 공군 기동타격병도 120발을 사격하도록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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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해병대에선 그나마 제일 정예라는 특수수색대, 그중에서도 사격이 제일 중요한 특임대의 사격훈련 실태.
일반육군에서도 사라지고 있는 탄피받이와 탄피받이용 잠자리채를 여전히 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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