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화율이 높아지면서 근접전 시가지전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진것이다

아직 GOP를 중심으로한 전방 육군의 경우

포병 지원 + 진지점령 참호전 교범인데

일반 육군 보병 , 해병 보병대대에

무슨 CQB가 필요하냐 이런 부대들은

일과에 경계근무 부담도 큰 부대들이다

물론 기본적으로 훈련을 하면 안하는것 보다야
좋겠지만 훈련비중이 클필요가 없다 이거다

전방 육군보병은 참호전 입사호 사격이 더 임무에 맞고

특공이나 수색 처럼 적지침투 종심작전하는 부대원들

은 조우전 훈련 해야한다

사실 육수색의 주임무도 포병 화력지원 요청이다

그러므로  전방 육수색도 기동간 사격 즉각조치 사격훈련
정도하면 된다

DMZ엔 격실이나 건물이 거이 없고 있어봐야 북한군
GP정도임

전면전 초기에 북GP 이상으로 침투하여 시가지전투
할 가능성 거이 없고 추후

북진해서 북한 도시에 진입할 경우에나 있을듯

해병대도 특수색이나 일수색 부대만 하면됨

상륙전 해안점령하는 해병대 보병부대는 큰 의미가 없다

후방부대 경우 기동대 나 SDT는 당연히 건물에 은거중인

북특작부대 소탕 야전 수색 정찰시 조우전 대비 훈련이

필요하므로 당연히 CQB훈련이 필요하다

후방 기동부대는 북특작부대 은거지역 자체가 적지종심

작전지역으로 간주되므로 작전환경이 도시가 될수도

야전이 될수도 있다

결론은 전방보다 도시화율이 높은 후방 부대가

근접전투 시가지전투 중요도가 더높고

CQB는 특수부대 + 특수임무부대만 해도된다

물론 각군 보병부대도 기본적인 교육을 하면 좋겠지만

과도하게 CQB를 집착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군대 지휘관들이 얼빵해 보여도 나름 부대 특성에 맞게

작전계획과 교육훈련을 하고 있다고 본다

물론 민간에서 기대하는 눈높이가 있겠으나

부대별 특성과 임무 , 과업도 충분히 고려되어야

부대운용이 효율적일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