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쟁때 육군 애들도 잘 싸웠지만


해병대 애들이 유독 크게 활약하긴 했었지.


특히 짜빈동 전투는 세계 전쟁사에서 기록되는 굉장했던 전투였더라고.


귀신잡는 해병이라는 말도 여기서 나왔다는데..


월남전쟁때 한국군은 해병대, 육군 가리지 않고 잘 싸웠던 것은 맞는 듯.


ps. 그런데 이 시절에도 육군,해병대 애들 사이가 안 좋았는지

전쟁터 가는 와중에도 서로 자주 치고 박고 싸웠다고 하네 ㅋ


특전사 애들은 따로 움직여서 서로 부딪힐일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