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은 편재가 대테러 특수부대자나. 전천후가 애초에 아니야. K태권도 시범마냥 보여주기식의 끝판왕이 대테러 시범이고 태권도에서 대테러로 넘어갔을 뿐이다. 707은 대테러 교육, 시범부대지. 전천후부대는 국군에서는 해병수색이 seal 임무 가장 먼저 시작, 그다음이 수중파괴대(udt)의 칼인 udu, 그다음 seal 임무 직접 표방한 기뢰제거대(udt)다. 이 중 처음부터 전천후 특수부대로 시작한 특수부대는 첫번째가 해병수색이고 두번째가 udu다. 역사니까 외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