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은 편재가 대테러 특수부대자나. 전천후가 애초에 아니야. K태권도 시범마냥 보여주기식의 끝판왕이 대테러 시범이고 태권도에서 대테러로 넘어갔을 뿐이다. 707은 대테러 교육, 시범부대지. 전천후부대는 국군에서는 해병수색이 seal 임무 가장 먼저 시작, 그다음이 수중파괴대(udt)의 칼인 udu, 그다음 seal 임무 직접 표방한 기뢰제거대(udt)다. 이 중 처음부터 전천후 특수부대로 시작한 특수부대는 첫번째가 해병수색이고 두번째가 udu다. 역사니까 외워라.
57년 2월 13일 전신 뚜껑소대 창설되고 수색소대를 거쳐 59년 수색중대 되고 이때부터 해일수 주임무 강안경계수색
팩트냐 아니냐
무슨말이하고싶은데? 국군 seal 임무에 가장 알맞게 창설된 부대자체가 해병대이고 이에 정예로 북한위협에 맞춰 창설된게 해병수색이다. 이후 전천후 부대는 udu인데 역사가 더 늦어. 유디티는 침투없는 단순 해졍상륙시 기뢰제거하는 해병대 지원부대이자 스쿠버 교육훈련소 임무로 창설되어 장기간 운영된 것이고
2대에 걸친 가족, 친척들중 해병수색, udu, udt 모두가 장기근무했던 인원들이 있기때문에 너무나 잘 아는 사실이다. 우리 가족들에서는 해병수색이 가장 강한부대로 인식된단다. 20년 이상
현대는 보여주기 문화가 강하다.. 인스타, 유튜브쇼츠, 틱톡만봐도 어떻게 자기를 꾸미냐가 중요하고 그게 그자의 본모숩인줄알지. 내가볼때 현특부 대테러가 그래보인다. 국내 대테러 특수부대는 보여주기 시범용 목적에 너무 부합하기때문에 지원을 잘 받을수밖에 없고 또 실전과 거리가 멀수밖에 없단다.
왜 과거부터 특전사, 해병대만 2강으로 인정이 되어진지 역사는 아냐? 특전사, 그중 707은 대통령의 충실한 개이고 해병은 전쟁의 신이란다. 전두환때 해병대출신 직속경호원 몇몇이 있었던것등은 너희들이 모르는 사실이란다. Udt는 도적잡고 떡상하고 유튜브미디어로 올라갔지 매우 오랜기간 특부역사에 2군 또는 3군이란다
6.25때도 해병대 수색부대는 있었어.일단 이건 빼고... 암튼, 우리나라에서 미 네이비씰 같이 육해공 등 모두가능 부대는 해수색이 선구자격이 맞아. 유디티는 60년대 미 네이비씰 생기고 80년대에 모방해서 씰이 되거든. - dc App
아버지 UDT 아들 해일수
남파 북파로 치열할때 북파한건 아버지 UDT였지 아들 해일수 MIU들은 멀뚱멀뚱 아들 해일수 물부대 호소라도 할수 있게 만들어준게 아버지 UDT 하도 병출신들이 올려치길래 기대했는데 저격대회 대테러대회에서 이름도 못봤다
타군 배울게 있으면 모두 배운다. 가서 배우면 부모님 되는거야? 선동그만하고 udt는 해병 기뢰제거 위해 창설된 지원부대이니 꼭 외우고 역사공부 다시하길 바란다. 전쟁나면 니들은 기뢰제거랑 특전여단되는거 둘중하나야
군 중앙 오다냐에서 요인암살침투는 707이 하고 해군 해병 상륙전 적지 종심침투는 해병수색이한다. 유디티는 배에서 대기하다 해졍 상륙시 기뢰제거하고. 아무리 미디어전사들이 떠들어대도 이게 전시편재니까 제발 교만은 이제그만
니들이 강하 가능하게 하는 아버지가 해병대이고 그걸 정한게 니들의 진짜 아버지인 해군이고 국군 사령부이니 제발 선동그만하고 감사하게 생각해라.
빤스런이 낄 때는 아니다. 눈치챙겨
계엄하네 눈치는 계엄군이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