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들 보면 선수생활기간이 짧아
많이 먹고 많이 뛰고 훈련양이 많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많이 간다
사람 몸이라는게 계속 단련한다고 강해지는게 아니라
고생을 하면 그 고생을 이기기 위해 머리에서 마약 같은 물질을 분비 하거든
그 약빨로 그 고생을 이겨 낼수가 있는데
그 약빨이 오래 가지 않는 다는 것이지
그 물질의 양이 게속 유지되거나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그 물질을 신체 말단 기관이 받아 들여야 하는데
거기서도 더이상 못받아 들이는 한계가 있단 말이야
정신과 같은 곳에서 조울증이라고 흔하게 얘기하는데
위로 붕 떴다가 아래로 곤두박질 치는 건데
조증 시기에는 일반적인 인간의 한게를 뛰어 넘을수 있지만
그 시기가 지나면 오히려 일반인 보다 못한 수준으로 떨어진다
옛날 특수 요원들이 전역후에 겪는 트라우마나 신경정신과적 질환이 그런 쪽으로 보면 된다
짧은 기간내에 독하게 훈련 받아서 일종의 조증이 온건데
그 조증 끝에는 울증이 오는것이지
진짜 한방 써 먹으려면 그렇게 무식하게 훈련시켜서 키우는게 맞지만
그런 자원들은 오래 못 써먹는다
특수요원들 중에 신경정신과적 질환이 심한 사람들이
현직에 있을때도 훈련 제일 잘 받던 사람들임
옛날에 격투기 선수 최홍만 같은 사람 생각하면된다
동양인 주제에 서양인들 흑인들 다 뚜까팰수 있었던 이유가
뇌에서 스테로이드 같은 자연산 물질이 엄청 뿜어져 나와서
비정상적으로 몸이 커지고 힘도 쌔지고 그런것임
그런데 결국엔 그게 몸에 무리가 가니까 수술을 하게 된거고
수술후에는 근육도 싹 빠지고 체력도 떨어지고 그렇게 되는거지
어떤분 보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1. 너무 한곳에 오래 있는 사람들이 조울증 현상, 우울증 현상 등 그럽니다. 2. 분명 신체적 커트 능력에 교관한테 배정 받는 이유가 있을거고, 본인들이 욕심 부린겁니다. 제가 본 사람들은 그런사람들 거의 없습니다. 3. 이상한 정신적 환상에 빠저서 여단 안나가려고 발악합니다. 보병도 그러지요. 사단내에서 안나가려고 발악합니다.
4. 그런 사람들이 분명 등급에 맞춰서 건강상의 대비로 발령 나오거나 쉬라고 소집해제 권유 들어갈텐데, 전혀 안쉬지요. 욕심부려서 한개여단에만 있으려고 하니, 보병이든 특수전이든 다른 부대 개념을 전혀 이해 못 하는겁니다. 제가 요며칠 작성한 글이 그런 경우입니다. 외부팀장들 사제 장비 갖고 다니는거 전혀 모르는 사람 심각하게 많습니다.
5. 그러다가 몸이 무리해서 말씀하신대로 허리, 무릎, 심각하면 팔꿈치 까지 영향오고 결국에 수술 받고 회복 실패해서 은퇴 해버리는 경우지요. 제가 바보같다고 하는겁니다. 특수전에서 평생 총쏘는거 몸에 엄청난 무리가 간다는거 알면서 희안한 행동을 한다는겁니다. 다른 보직에 대해서 전혀 안알아보다가 실패하는 부사관들 보면 도데체 군에서 무슨 생각으로 몸을 막굴린걸까 하는겁니다.
6. 스테로이드는 아닌거 같습니다. ㅋㅋ 희열감이라는 건데 도파민이라 불리우고, 아드레날린에서 적극성에 의한 만족감이 올라가면서 뇌가 달라지는데 ssu, udt 팀장님들, 육군 잠수교육 팀장님들 보면 기초 관리 할 줄 도 모르면서 팀장 하고 있는거 보면 열불 나지요. 저도 국제 자격증 따고 소집해제 기간 5년 하면서 I&A공부해논거 후회 한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롱런 하는데 국제활동이 도움되었지요.
남성에게는 스테로이드나 도파민이나 아드레날린이나 비슷한 작용을 합니다. 이게 스테로이드 라고 얘기 한건 그냥 보통명사로 그런 에너지를 얘기 한것이지 딱 스테로이드 하나만 나온다 이게 아닙니다. 원래 호르몬 계통은 의사들도 잘 모르는 영역이라서
아 맞습니다. 그게 마비 시키는 스테로이드 역할 하는거 잊어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dc App
그게 병신 만들어놔서 팀장들이 쉬라고 커트처야 한다고 말할라그랬는데 흥분 했네요. 그 증상을 못 보는 팀장도 문제 있는 거고, 여러번 쉬라고 이야기 했는데 안쉬는놈 내보내는 방법도 모르고요. - dc App
그게 엄청 힘듭니다. 조울증이 왜 관리가 안되냐 얘기하자면 일단 조증이 생겨버리면 지나친 자신감 지나친 희망 지나친 열정 거기에 취해버린 상황에서 나중에 올 후유증을 대비 한다 ? 이게 굉장히 힘듭니다. 로또 복권 1등 걸린 사람들 중에 돈 다 써버리고 완전 망한 사람도 가끔 나옵니다. 2등 당첨자가 대표적이죠 180억 현금 받았는데 몇년안에 탕진하고 나중에 돈이 없어서 사기 치다가 감옥갔나? 그럴겁니다 이재용이 로또 1등 걸린거랑 그냥 빈민이 1등 걸린거랑은 달라요 궁하게 살다가 갑자기 현금이 200억 가까이 생겼다 ? 어떤 삶을 살겠습니까? 방탕해 집니다.
보통 그런 간부들도 커트 못해주는 이유가 같이 생활하다 보면 같이 동화되어 버려서 간부 자체도 조증이 와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육체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우리 팀이 다른 팀 보다 월등 하다? 뽕에 차버리는 겁니다. 그 뽕맛 못잊어요 굉장히 힘듭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pecial_forces&no=649142&s_type=search_name&s_keyword=%EC%A0%95%EC%8B%A0%EB%B3%91%20%EC%A0%84%EB%AC%B8%EA%B0%80&page=1
네! 맞습니다! 그 뽕을 이용해서 저는 자극 할 뿐이죠. 공부하라!
애초에 특수부대라는 것도 뽕맛에 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간부들은 그걸 이용해 먹고요 어차피 대다수는 4년 써먹다 버릴 사람들입니다. 요즘에야 장기복무 비율이 높아지고 그런쪽으로 가지 예전에는 그냥 부사관이고 병이고 장교고 간에 대부분이 단기자원입니다. 그냥 몇년 써먹다 버릴 사람이기에 막 굴리고 자기 게급장만 높이면 되는 겁니다. 그런쪽으로 살아왔어요 특수부대가 딱히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전역 해봤자 그냥 별로 쓸만한 기술이 있는것도아니고 그냥 특수뽕으로 사람들 유혹해서 막 써먹다가 갖다버리는 거죠
그래서 제 닉이 정신병 전문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특전 전체 예산이 상당한데 못 쓰고 있고 개대가리 상태고, 장비 모르면 맨날 놀리고요 ㅋㅋ
실패하는 애들 보면 답 하납니다. 좋은 말 해줄 필요 없습니다. 저처럼 개까는 거지요. 아무리 못 난 팀장이라도 특수전이 왜 특수전인지 이해 못 하고 하드 트레이닝 하거나 몸관리 할 줄 모르면 결국에 선생님 말처럼 10년안에 몸저 눕는거 당연하니까요. 뇌가 자꾸 더해달라고 자극하는 현상을 잡아내지 못 하면, 심리상태에 의한 자기과실로 결국에 법원이랑 싸워야 하는 세상인데 말이지요
운동선수가 왜 수명이 짧습니까. 교관되거나 코치 하려고 몸상태 아껴두는 프로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롱런 할 생각 안하고 한꺼번에 몰아치기 해서 학습하려하니까 안되는 겁니다. 뇌가 희열만 느끼고 [공부] 하라고 해도 전혀 안하니까요. 특전 출신이시면 더 잘 아실겁니다. 남들은 다 소방공무원, 경찰공무원 따고 나가는데 너는 왜 못 따냐고 비난 하면 싫은 표정이나 해대는게 원래 특전 아닙니까. 전 그러려니 합니다. 그딴 소리 해대고 처우개선 소리하면 저도 재밌는 소리 해주는거죠. 현역생활 하면서 얼마나 몸상태 유지 했는가 입니다.
진짜 훌륭한 선수들은 그냥 선수 생활 할때 에너지를 다 불태웁니다. 은퇴후에 먹고 살 대비도 다 되어 있고요 또 에너지를 현역때 다 태워버려서 은퇴후엔 무기력해지는 경우도 있고요 또 진짜 선수 생활 잘 뛴 사람들은 감독이나 코치로 성공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애초에 천재 소리 듣던 사람이 자기 보다 못한 애들 데리고 자기 처럼 천재로 키워야 한다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나는 이게 되는데 니들은 이것도 안되냐 ? 이런식으로 흘러가죠
네, 그래서 현역 이라는 단어가 무슨 뜻인지 전혀 이해 못 하면 막굴린다는 거죠 ㅋㅋ 저는 많은 운동 선수 출신들 보면서 아예 모르고 군에 와서 특전 온 병력보다 운동선수 출신 병력들이 훨씬 안정적이고 특전생활 잘하는 걸로 전체적 평가하거든요. 물론 운동기간으로요.
아 오해 마시고 반박하는 글 아닙니다. 무슨 뜻으로 쓰셨는지 이해 해봤습니다. 근데 디씨에다가 해봤자 소용없습니다. 저처럼 꿀팁 줄만큼 주고 이해 못 해서 댓글로 욕달면 글로 개패는 거죠
"그 시기가 지나면 오히려 일반인 보다 못한 수준으로 떨어진다 " 적극 공감합니다. 쉬면서 해라, 쉬면서 해라, 하는데 안하는 팀장들 보고 가학 해버리면 3년안에 모든것이 해결되는줄 압니다. 3년 안에 모슨 보직으로 발전할 것 인지 본인들이 다른팀 보내서 걸러줘야 많은거 보고 배우는 것이 특전인데 3년 동안 정신적 조울증걸려서 학대 식으로 팀 뽑아 놓고 관리를 안하고 그냥 내보내는 심각한 인간들 너무 많다는 거죠. 아무리 단기 지원했든 왔으면 좋은 팀으로 올려보낼 목적으로 훈련시키고 공부시킬게 아니라 '여긴 내직장이다' 라고 생각하는 개폐급 쓰레기 교관들이 왜 자신들한테 훈병이후, 생도 이후 신참 기준으로 떨어지는지 전혀 이해 못 하면 진짜 개폐급 특전에 있으면 안될 대상이라는 겁니다.
역량이 떨어졌다는 건데 생도 이후에 팀을 배정 받았고 3년동안 아무런 분석능력 없이 한명인생을 송두리채 병신 만들어 놓는다는거 생각 못 하니, 최상의 등급자, 또는 특수전으로 준위 W-4 지휘관, 행정관 기준 조차도 몰라서 아무것도 모르고 특전온 애들 가스라이팅 하고 있다는 겁니다.
1. 정신교육도 할 줄 모르고, 2. 정훈교육도 할 줄 모르고, 3. 필요한 자격증 시험 공부 시킬줄 모르고 특수전 사령부가 반발 할 만 하지요. 의무복무기간 3년 지났으면 해고 시킬 교관이나 퇴출되야할 팀장들은 팀원들 아무런 성과없으면 가차없이 짤라야 하는게 특전이라는 사실을 '방관'하고 있지요
오해 하실 거같은데 '제가 싸우는 상대' 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고, 장교 출신 특전이면 더 욱더 심각하다는 겁니다. 대체 어느 수준의 팀장을 고용하길래 특전 행정관들이 답 못 찾는 2년차 미만 특전 퇴출을 안시키냐는 겁니다. 목적의식에 대해서도 몰라서 일단 '중대' 만들어놓고 팀 운영하는거 보면 찢어죽이고 싶은 사람들 많습니다. ㅋㅋㅋ
밑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세상에 특갤에서 옛날에 가끔가다가 보면 피복비 물어보는 2년차~4년차들 보면 심각하다는거지요. 팀장 장교새끼들이 행정관 을 아예 안믿거나, 지가 보병에서 하던짓을 그대로 해버려서, 영수중 수불이 몰라서 특전 예산 구조가 어떻게 되있는지도 모른다고 매우 까잖습니까
선생님이 말 하신 '빡쌘 훈련의 의미' 중대장, 팀장에 의한 개븅신같은 새끼가 팀장 한답치고 공부할 핑계로 휴식시간 절대 안줌 ㅇㅇ 지금 특전이 합법적으로 사역하는 방법도 모를겁니다.
회복, 휴식 기간을 넣어서 강화 시켜라. 퐁당 퐁당이 좋다 골고루 달근법을 알려주겠다. 달리기 1일 근력 2일 달리기 3일 근력 4일 달리기 5일 근력 6일 피곤한 날은 둘다 쉰다. - dc App
우리 몸은 무리해도 문제지만 사용을 안해도 병에 걸린다. 그러니 적절한 운동은 필수다. 최소 30분 1시간은 해야한다. - dc App
스트레칭만 해도되. 스트레칭이 뭔지 조차 모르는 교관들은 아웃 해야지 왜? 그동안 뽑은 운동과 특전들 한테 전혀 뭔가 안배워갔다는 거거든
스트레칭 없이 근 키웠으니까 3년차때 기력하강되는거지요.
ㅇㅇ스트레칭은 기본이지 특히 요즘 같은 겨울시기에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