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란가담 장성들 지휘관들은 지위고하 가담정도 불문하고 가족들 신상까서 조리돌림시키고 주홍글씨 새겨야한다. 아주 사회적으로 매장을 시켜야한다고.

그래야 지들이 하는짓이 어떤짓인지 무서워하지 옛날에 반역자들은 3대를족치는게 다 이유가 있어서야. 그래야 무서워서 뻘짓을 못하지. 얼마전에 1여단장이 지 딸내미가 반란군딸년이라는 소리들었다고 서럽다고 질질짰었는데 얼마나 웃기냐. 반란성공했음 다른 집 아들딸들은 방첩사 고문실 끌려가서 손톱 발톱 다 뽑히고 전기고문당하고 쥐도새도 모르게 죽어니갔을건데 고작 욕한번 먹었다고 질질짜는거 보고 진짜 얼척이 없더라. 빈란실패했으니깐 저기 나와서 반성한다고 질질짜지 성공했음 졸라 당당하게 쌍판들고 다녔을거아냐? 반란반대하는 사람들 군화발로 짓이기면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