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무시 못한다.
특갤에서나 특전사 지휘관들 울었다고 놀림당하지
특전사 특갤 밖의 여론은 동정론과 물리적 진압을 안한거에 대해  잘 인내핬다고  응원 여론이 강하다.


방첩사는 여인형이만 정치인들한테 제대로 찍혔고

정보사는 정치인들한테도 찍히고 여론도 정보사 롯데리아건으로 조리돌림 중이다.

탄핵 정국 마무리되면

방첩사는 또다시 개편되고
힘 쫙 빼버릴것같고

정보사도 민간인한테 지휘받고 움직이는 ㅂㅅ 짓거리를 들켜버려서 방첩사와함께 개편 될것같다.
특수정보요원은 시대에 맞지않다고 규모를 대폭 줄이거나 해체해서 흡수될거같다.

특전사는 육.해.공 통합특수전사령부로  확대개편후 합참직할로 지휘체계 바꿀것같다.

정보사 이번에 여론이 좋지 않은걸 떠나서 머리끄댕이 잡혀서 땅바닥에 질질끌리며 동네방네 웃음거리가 되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