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 정재계 거물들만 드나들던 요정인 '선운각'
서울 우이동 북한산 자락을 올라가다 보면
여러 채의 한옥으로 이뤄진 웅장한 건물이 나타납니다.
이곳은 1960년대 '선운각'이라는 요정이었습니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과 유력 정치인들이 즐겨 찾았던 것으로
일반인들은 출입할 수 없었습니다.
우선 고대의 상서로운 새라는 봉황 문양.
[단독]"고급요정 '선운각' 터에서 궁궐 흔적 발견"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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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살이나 쳐먹고
후배들 불러서 뭘 시키는데 롯데리아가 뭔가?
고전을 지키려면
선운각 정도는 되야함.
당시 서울 시내에도 비포장길이 많아서 먼지가 펄펄 날리던 시절,
북한산 선운각으로 올라가는 길은
그 가파른 길에도 이미 콘크리트 포장이 완료,
그윽한 계곡속의 전통가옥 요정에서
거사를 논했던 것임.
북한산 도선사로 가는 길은 육영수가 지시해서 그 옛날부터
이미 지하철 다니기도 전부터 그 산꼭대기까지 아스팔트 포장
완료.
돈이 하도 하찮아서 도선사 땡중이 빗자루로 돈을 쓸어서
포대자루에 쓸어담았다고 함.
그만큼 우파의 자금력 위세가 컷었음.
이제는 거지같이 돼서 돈나오는 데도 없고
미국 마이너리그 선수들이나 먹는 햄버거 집에서
모의.
이건 우파는 죽었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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