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1993년 군사정권기에는 일개 대위도 경찰서장 쪼인트를 까고 군인이 길거리에서 행패 부려도
경찰이 덜덜 떨기만 하지 아무 것도 못했다 라는 사실은 유명함
근데 제1공화국 이승만 정부 때는 오히려 그 반대였다고 하고 이승만 때는 사단장이 경찰서장에게
뇌물 등 조공을 바치러 오고 경찰이 마음대로 군부대 들어가서 행패 부려도 군인이 덜덜 떨었고
일개 경감이 대령 쪼인트를 까던 시절이라는데 그 시절에는 왜 경찰이 군을 압도한 거임?
이승만 정부 같이 경찰이 군 위에 서는 경우는 진짜 드물지 않냐?
대통령 경호를 경찰이 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