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y = f(x)가 아니라 f : A->B냐 하면


이전 수학은 공리와 정리로 이루어지고 공리가 확장되면서 증명이 이루어졌는데


오일러라는 사람이 함수를 개발해서


수학개념을 x라는 개념으로 추상화했음


그래서 함수가 y = f(x)를 만족하는 공식으로 정의되어 있었는데


현대 공학이 발전하면서 


값이 아닌 공간을 해석하는 집합론적인 추상화를 요구하게 되었음


그래서 더이상 함수가 아닌


집합과 추상화의 개념을 함수의 정의로 만듬


함수 -> function인데


정의역 치역 공역 이 말은 한국식 수학 뒤진븅신이라 절대 이해가 안되고


라틴어에서 유래된 domain과 codomain으로 연결해야 됨


domain 은 선언하다는 뜻으로 영역을 나타내고


codomain은 공역으로 domain에 대응하는 co-의 뜻이 담긴 domain임 


그래서 함수의 정의는 y = f(x)가 아닌 집합론적인 의미로 f:  A ->B임


이거 참고로 국내 초중고대 교과서 어디에서도 이런개념 안나옴 ㅋㅋㅋ


나도 해외나가서 알았다 


그만큼 한국이 퍼킹 김치 이해보다는 암기의 나라라는 거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