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수석 '계엄 설계자' 노상원... 불명예 전역 후 뱀닭·점술로 생업
강지수 기자. 한국일보
...경북 문경 출생인 노 전 사령관은
대전고를 졸업한 뒤 1981년 육군사관학교 41기에
수석 입학했다. 보병 병과로 군생활을 시작했지만
소령 때 정보 병과로 갈아탔다....
...핵심 보직을 거치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2018년 육군 정보학교장을 마지막으로
불명예 전역했다. 당시 노 전 사령관은
'산에 들어가겠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한 예비역은 "전역한 뒤 노 전 사령관이
생계를 위해 '죽은 뱀에서 나온 구더기를 먹인 닭
(이른바 '뱀닭')을 팔았다고 안다"고 전했다.
최근엔 경기 안산에서 점술가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났다.....
...계엄 사태 역시 그가 권력욕과 출세욕에
사로잡혀 존재감을 과시하려다 깊숙이
관여했을 것....
ㅡㅡㅡㅡㅡㅡㅡ
거의 시대의 표준형 인간이었다고 봄.
다만 불운이 급습
강지수 기자. 한국일보
...경북 문경 출생인 노 전 사령관은
대전고를 졸업한 뒤 1981년 육군사관학교 41기에
수석 입학했다. 보병 병과로 군생활을 시작했지만
소령 때 정보 병과로 갈아탔다....
...핵심 보직을 거치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2018년 육군 정보학교장을 마지막으로
불명예 전역했다. 당시 노 전 사령관은
'산에 들어가겠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한 예비역은 "전역한 뒤 노 전 사령관이
생계를 위해 '죽은 뱀에서 나온 구더기를 먹인 닭
(이른바 '뱀닭')을 팔았다고 안다"고 전했다.
최근엔 경기 안산에서 점술가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났다.....
...계엄 사태 역시 그가 권력욕과 출세욕에
사로잡혀 존재감을 과시하려다 깊숙이
관여했을 것....
ㅡㅡㅡㅡㅡㅡㅡ
거의 시대의 표준형 인간이었다고 봄.
다만 불운이 급습
김병주와동기이지
지위를 이용해 여군을 성추행해서 짤린놈을 불운이 급습 이라고 말하지 않음 봐주기로 깜빵 안간게 행운인 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