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에서 2000년대 초반에 이라크, 이프가니스탄 파병 갔었잖아?육군은 공병이랑 의무랑만 갔다고 하고, 해병대는 경비대? (경비가 아파트 경비같읔 건 아니겠지?)로 파병을 갔다고 들었는데,1. 인원 선발 기준2. 구성 인원 (간부인지 병인지)3. 전투병이었냐 비전투병(공병, 의무 등) 이었냐?4. 주 임무가 뭐였냐?5. 위험하진 않았냐?혹시 다녀왔거나 썰 들어본 사람 있냐?주변에 그 당시 파병 다녀온 해병대면 인정이냐?궁금
순수의 시대. 진짜 체력능력, 정신능력 아니면 안뽑았음 훈련소 기준부터 존나 빡쌔게 뽑은 그때 난 짬찌라서 패스
파병 다녀온 해병대면 인정이냐? 수색교육 받은거랑 비교하면 어떤게 더 명예스러운거냐?
못 비비지. 옛날부터 자이툰 부대 가는 것도 경력으로 육해공 다 못 비비는데 파병 자체가 못 비비지
위험하지는 않았을까? 그 때가 빈라덴도 있고 탈레반 존나 설쳐서 위험할 때 아니냐? 아프간에서는 국군 한명 죽었다던데 폭탄 테러로...
마 군인 전투에 실전이력이 최고지 위험한게 어딨누, 병신이면 아웃 되는거지
턱걸이 존나 잘하는 아는 형이 2000년 초반에 아프간 파병 다녀왔다는데 군생활 존나 잘 했나보긴 하네... 암튼 정보 고맙다 혹시 인원선방 어떻게 뽑고 이런 건 잘 모르냐?
진짜 턱걸이 하나, 팔굽혀 펴기 하나, 윗몸일으키기 하나에 떨어지는게 파병임 ㅋㅋ
어떻게 뽑는거 없음 진짜 1cm 제수없이 오차 나서 살짝만 퍼져도, 힘 1그람 모자라서 퍼저도 떨어지는게 파병 체력 시험 이라 ㅋㅋ
그럼 경비대는 뭐냐? 그냥 근무 서는 경계병인건가? 찾아보니까 대사관에서 경호임무도 했다던데? 같은건가
ㅇㅇ 파병 이력 하나 올리면 그 분야로 계속 진출 가는 거니까
이 형 생각보다 열심히 살았네 ㅋㅋㅋ 암튼 정보 고맙다
경계 잘섰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