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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살임

대학교는 동국대랑 부산대 합격함
근데 부산살아서 부산대 그냥 갈듯

사람마다 꿈꾸는 이상이 다 다른데

나는 슈퍼카, 한강뷰 ,롤 등등
이런거를 봐도 전혀 감흥이 없네

우리집안이 소방,군인 집안이여서 그런가
울아빠는 JSA 나오심
(외가: 큰외삼촌, 사촌형 2명 소방관, 작은외삼촌 SSU 21살에 가셔서 40살에 전역하심. 외할아버지 그당시에 해병대 가셨음 집에 뭔 뱃지있고 할부지 해병대 친구붐들 엄청 많음


(친가: 큰아빠: 체육으로 유명한 머대학에서 유도지도교수이심
사촌형은 아빠말로 해양경찰특공대 준비중이라고 함

나는 특수부대를 볼때마다 심장이 뛰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살고싶음

내가 키가 좀 늦게커서
지금 계속 조금씩 크는중임
고3 1월에 187이였는데
지금 189정도 이제 곧 멈출듯
몸무계는 여전히 76정도

근데 3키로 11분대는 찍고
스쿼트 110까지는 들고
벤치프레스 90으로 5번은 가능..

특히나 어릴때 수영 배워서
접영빼고 모든동작 수행가능하고
평영은 꽤 잘하고
제자리점프하면
손목이 농구림까지 감 리치는 193정도로 한국인 평균정도

근데 내가 벌크업이 잘 안됨
많이 먹어봤는데 살이 잘 안쪄서
그냥 이 몸 그대로 살아야할거같은데
이게 군인하기에는 좀 부족한 몸일까..
몸이 얇음

부모님한테 대학 안가고 군대 가고싶다고 하니까
쓸데없는 소리좀 하지말라는데
이게 고민임
나는 서성한 아니면 의미ㅜ없다라는 생각이여서
707이나 HID가서
길이 있다면 한빛이니 아크니 그런 파병말고

진짜 찐또배기 파병을 나가고싶은데
방법이 있을까..
그리고 대학 쌩까고 부사관 노리는게 좋을까?
시력은 좀 나빠서 1년동안 알바하면서 운동하고
라식하고 갈 계획임

지금 대학을 가야할지 아니면 고졸 부사관으로 특수부대를 가여할지가 가장 큰 고민임.
나는 나라를 지키고싶고 그런 인샹을 살고싶은데

대학을 간다면 24살+4년 부사관 전역하고 대학 졸업하고
28살이몀 이도저도 아닌 인생일거 같아서..

카톡방이나 정보글 환영입니다..
토익은 780점받았음
국정원에서도 일해보고싶은데
거기는 스카이대학만 보니까 못가는게 많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