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대학생입니다. 현재 체력 상태는 5키로 5분 30초페이스, 7키로 5분 50초 페이스(이건좀대충뜀), 턱걸이 5개, 푸쉬업 30개정도입니다.
1학기때까지 176에 82키로 비만이였었는데 인생을 한번 바꿔보고싶어서 72키로까지 뺀상태이고, 골격근은 34조금 안됩니다. 정말 제 한계가 어딘지 시험해보고싶어서 udt를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운동 루틴은 4분할로 1시간, 유산소 30분 하고 저녁에는 5키로달리기를 매일 합니다. 수영은 5년정도 했어서 아주 못하진 않습니다. 여기서 운동량을 더 늘리면 현실적으로 1년 안에 유디티 병으로 수료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1학기때까지 176에 82키로 비만이였었는데 인생을 한번 바꿔보고싶어서 72키로까지 뺀상태이고, 골격근은 34조금 안됩니다. 정말 제 한계가 어딘지 시험해보고싶어서 udt를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운동 루틴은 4분할로 1시간, 유산소 30분 하고 저녁에는 5키로달리기를 매일 합니다. 수영은 5년정도 했어서 아주 못하진 않습니다. 여기서 운동량을 더 늘리면 현실적으로 1년 안에 유디티 병으로 수료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걍 묻는거부터 못하는거임
이런 글 쓸 시간에 해라
6개월만해도되 특수부대는 태능이아니야 ㅋㅋ
니정도면 3개월안에 만들어줄자신있는데 ㅋ
형님 혹시 운동 루틴이랑 마인드셋 같은거 따로 연락드리면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정말가고싶습니다..
예전에 기초훈련들이 더 야만적이던 시대+ 지금보다 더 못먹던 시절에도 막상 가면 닥쳐서 해왔는데 1년씩이나 준비하는거는 생도들 중에 수석이 되는게 꿈이야?
운동선수들도 중간에 퇴교한다는 말이 있어서…조금 겁나네요 체력이랑 운동능력때문에 퇴교당할까봐
글쓴이입니다
운동선수들이 중간에 퇴교하는건 지승질에 못이겨서이거나(꼬장이 불합리하단 생각에 꽂혀서) 불의의 부상으로 어쩔수 없는 상황이지 체력적으로 운동선수들은 다른 생도들에 비해서 월등하면 월등하지 절대 꿀리지않음. 원래 인간이 갑자기 좋은방향으로 머에 꽂히면 동기부여가 되거나 나쁜방향으로 꽂혀서 그 생각이 지배하게 되면 무기력해지는게 인간임. 그냥 체력검정 특급에 맞혀놓기만 하고 나머지는 그냥 나는 팔다리가 부러지지 않는 이상 무조건 한다 마인드만 있으면 됨
감사합니다,, 진짜 죽어라 한번 해보겠습니더
가능하고도 남죠. 사실 글쓰신분이 여기에 묻는 게 이상한 겁니다. 혹시 '안 된다 포기해라' 라는 답변 들으면 포기할 건가요?
윗댓 말이 진짜 맞음. 특수부대는 태릉이 아님. 엄청난 유전적 우월함을 요구하지 않음. 치명적 장애가 있지 않은 이상 꾸준히 준비하면 충분히 가능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