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세팅임.

초원복집 국기문란사건보다
스케일이 수십,수백배가 큰 비상내란사태에
아래와 같은 구성을 취하지 않았을
가능성은 0퍼센트.

군쪽에서 도청이 좀더 난해한 롯데리아를 선택하는 등
다른데보다 더 우수한 모습을 보였음.
실행도 자기들이 다하고
독박을 쓰고 사형도 자기들만
당하는 것임


대선을 불과 1주일 앞둔 12월 11일,
김기춘 前[8] 법무부장관이 부산에 내려가
이규삼 국가안전기획부 부산지부장,

정경식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박일용 부산지방경찰청장,

김영환 부산직할시장,
우명수 부산직할시 교육감,

박남수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의 지역 주요 기관장 9명을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복어 요리점인 초원복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