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를 실제로 국가에 돌려줌으로서
자신들의 규범을
사실적 힘으로서 밟아버린 역사를
정당화했음.
자기는 트럼프와 달리 경제는
대통령이 하는게 아니다.
김영삼처럼 사람 죽고사는 거와는 다른
긴급경제명령같은 거는 싫고
걍 다 잡아 가두고 죽이는 계엄이
내 취향이다
라고 하는 윤석열이 미래가 있을까?
그 돌대가리에
그 조직도 장악못하는 병신 군사력에?
박통 전통과 달리 그는
국가에 비싼값을 받고 보상해 줄 능력이 없음.
걍 규범의 세계로 끌어들여서 죽여야함.
자신들의 규범을
사실적 힘으로서 밟아버린 역사를
정당화했음.
자기는 트럼프와 달리 경제는
대통령이 하는게 아니다.
김영삼처럼 사람 죽고사는 거와는 다른
긴급경제명령같은 거는 싫고
걍 다 잡아 가두고 죽이는 계엄이
내 취향이다
라고 하는 윤석열이 미래가 있을까?
그 돌대가리에
그 조직도 장악못하는 병신 군사력에?
박통 전통과 달리 그는
국가에 비싼값을 받고 보상해 줄 능력이 없음.
걍 규범의 세계로 끌어들여서 죽여야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