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있는 포병여단이었는데 


혹한기 1일차에 우린 기동대비하고 다른곳으로 이동전이고


걔들은 목표지가 우리부대라 와서 훈련하는거 잠깐 봤는데 


개씨발 꽝꽝 언땅에다가 곡괭이질 삽질 존나하고


견인포 아웃트리거 삼각형식으로 되어있는거 고정한다고


오함마로 존나까서 박는거 아직도 존나 생생하게 기억나네


경험 못해봤을뿐이지 진짜 알게모르게 고생 존나하는 부대들


존나 많을건데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