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인간으로서 모든 인간의 인권을 지켜야
하지만,
국가원수 경호원이라는 것은
원수를 지키다 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라는 것도 전통주의자들의 바람임.
시대가 지나도 전통미를 지키고 싶은것이
인간과 대중.
과거에
박정희 죽을때, 차지철이 박정희고 나발이고
총이 고장났는데도
자기 살겠다고 화장실에 있다가 죽은 일,
노무현 대통령이 죽는데도
경호원이 걍 죽게 아무것도 하지 못한 일 등
아무짝에도 쓸모없이 돈만 많이 든
청와대 경호실임.
개인적으로는
전원 대통령을 수호하다가 최후의 한명까지
사살되기를 바람.
이것이 차지철을 제외한 박통시절의 청와대 경호실
인간으로서 모든 인간의 인권을 지켜야
하지만,
국가원수 경호원이라는 것은
원수를 지키다 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라는 것도 전통주의자들의 바람임.
시대가 지나도 전통미를 지키고 싶은것이
인간과 대중.
과거에
박정희 죽을때, 차지철이 박정희고 나발이고
총이 고장났는데도
자기 살겠다고 화장실에 있다가 죽은 일,
노무현 대통령이 죽는데도
경호원이 걍 죽게 아무것도 하지 못한 일 등
아무짝에도 쓸모없이 돈만 많이 든
청와대 경호실임.
개인적으로는
전원 대통령을 수호하다가 최후의 한명까지
사살되기를 바람.
이것이 차지철을 제외한 박통시절의 청와대 경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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