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명령에 죽고, 국가 명령에 살아야 하는 것이 정보국에선 청춘이라 한다.
내가 죽으면 정보국이 이름을 남겨줄 것이고.
나의 모습은 주검이도 별 하나로 남겨 줄 것이다.
정신병 마스터(14.32)2025-01-01 15:28:00
맹세 했으면 똑바로 하는 것이 우선 아닐까.
죽음에 대해 두려워 할 거면 비석앞에서 약자를 위해 싸울것이라고 맹세하지 않았다.
정신병 마스터(14.32)2025-01-01 15:28:00
정보국에선 이름 없는 별 하나는 동료라 하였다.
이름 없는 별들이 세상을 밝히는 것은 하늘위에서 밝게 반짝이며, 정보국의 선조가 되어 떠있기 때문이다.
별 하나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그 별을 우리는 이렇게 말한다.
'외로울때면 하늘을 올려다 보아라, 그곳에 네 동료들이 있다.'
정신병 마스터(14.32)2025-01-01 15:30:00
'이름 없는 별 앞의 맹세'는 '어둠을 지향하고 세상의 빛을 밝힌다' 맹세 한 것은
국가의 임무가 곧 약자를 위한 임무 임을 알아야지,
그래서 '강자 앞에서는 당당하고, 약자 앞에서는 강하다' 라고 배우는 것이다
정신병 마스터(14.32)2025-01-01 15:33:00
청춘이 주검이 될지언정, 이름을 남기지 못 할 지언정, 행적은 후배들에 귀감이 될 선배로 성장 못 할 거같은 놈은 미리 싹을 잘라야지
정신병 마스터(14.32)2025-01-01 15:34:00
'어둠의 별이 너의 빛이 되어 길을 비추니, 하늘을 올려다 보아라, 그곳에 네 동료가 있다.
진리의 선택을 어둠으로 지향하니 찾지말라.' 배웠다.
교리를 어기는 새끼들은 싹대 패죽여야지
상대가 UDT 라서요
아 이제 출신이지
'국가를 위함' 이라고 맹세 했으면 국가에 죽고 국가에 살아야 하는 것이 당연한거다.
국가명령에 죽고, 국가 명령에 살아야 하는 것이 정보국에선 청춘이라 한다. 내가 죽으면 정보국이 이름을 남겨줄 것이고. 나의 모습은 주검이도 별 하나로 남겨 줄 것이다.
맹세 했으면 똑바로 하는 것이 우선 아닐까. 죽음에 대해 두려워 할 거면 비석앞에서 약자를 위해 싸울것이라고 맹세하지 않았다.
정보국에선 이름 없는 별 하나는 동료라 하였다. 이름 없는 별들이 세상을 밝히는 것은 하늘위에서 밝게 반짝이며, 정보국의 선조가 되어 떠있기 때문이다. 별 하나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그 별을 우리는 이렇게 말한다. '외로울때면 하늘을 올려다 보아라, 그곳에 네 동료들이 있다.'
'이름 없는 별 앞의 맹세'는 '어둠을 지향하고 세상의 빛을 밝힌다' 맹세 한 것은 국가의 임무가 곧 약자를 위한 임무 임을 알아야지, 그래서 '강자 앞에서는 당당하고, 약자 앞에서는 강하다' 라고 배우는 것이다
청춘이 주검이 될지언정, 이름을 남기지 못 할 지언정, 행적은 후배들에 귀감이 될 선배로 성장 못 할 거같은 놈은 미리 싹을 잘라야지
'어둠의 별이 너의 빛이 되어 길을 비추니, 하늘을 올려다 보아라, 그곳에 네 동료가 있다. 진리의 선택을 어둠으로 지향하니 찾지말라.' 배웠다. 교리를 어기는 새끼들은 싹대 패죽여야지